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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SM 집안싸움 열릴까…라이즈·NCT 위시 승부차기 결승 도전 (64.92)
▲ '아육대'.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아육대' 2부가 더욱 뜨거운 경기들로 찾아온다. 7일 방송되는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2부에서는 남자 씨름 단체전·권총 사격 여자 단체전·승부차기·댄스스포츠 등이 공개된다. 1부에 이어 2부에서 안방극장의 관심과 웃음을 사로잡았던 승부차기 4강 경기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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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SV 특급 마무리? 아니면 4전 4승 에이스? 8월 월간 MVP LG 집안싸움 되나 (28.76)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월간 9세이브 마무리? 아니면 오자마자 4전 4승 에이스? LG 마무리 유영찬과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8월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유영찬과 톨허스트 외에 삼성 아리엘 후라도, 두산 양의지, SSG 기예르모 에레디아, 키움 송성문이 후보 자격을 얻었다. KBO는 2일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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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호감! "중국 선수보다 사랑스러워" 탁구 간판 신유빈 향한 압도적 찬사…"기량은 최고 아닐지라도 겸손하고 예의 발라" (18.14)
▲ '시나스포츠'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을 향한 호감은 국경을 넘어선다. 중국 팬들마저 "인품이 정말 매력적"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지난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니스테이블(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7위)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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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조급해" 中 빠지자 '일본 벽'에 막혔다…2008년생 신동에게 2-4 석패→이상수도 결승행 불발 "WTT 프랑크푸르트 사무라이 싹쓸이" (14.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탁구 대들보 신유빈(대한항공)이 또다시 ‘4강 문턱’에서 발길을 돌렸다. 올해만 3번째 쓴잔이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세계 7위)에게 2-4(9-11 11-2 11-13 4-11 1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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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위도 무너졌다"…20살 김나영, 몽펠리에 뒤흔든 대이변!→中 에이스 잡고 WTT 챔피언스 16강행 쾌거 (12.4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겁 없는 스무살'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4위 중국 랭커를 잡고 포효했다. 신유빈에 이어 또 한 번 중국전 승전고를 울리면서 한국 여자탁구 인재풀 확장세를 알렸다. 김나영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32강에서 중국의 콰이만(4위)과 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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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주년 맞은 '아육대', 역대급 종목X라인업에 터졌다…최고 시청률 5.7% (11.82)
▲ '아육대'.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15주년을 맞이한 '아육대'가 역대급 라인업으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6일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1부가 방송됐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MBC ‘아육대’ 2회는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0.9%, 전국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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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1억’ 프로탁구 초대 챔피언 가린다…박규현 vs 우형규 '집안싸움', ‘돌풍’ 이승은 vs 이다은 (10.81)
박규현 ⓒKTTP 우형규 ⓒKTTP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화려하게 새 출발을 알린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의 초대 챔피언이 탄생한다. 한국프로탁구연맹(KTTP)이 주최하는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결승전은 15일 경기도 광명 IVEX 스튜디오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남자 단식에서는 미래에셋증권 소속의 박규현과 우형규가 나란히 결승에 오르며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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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우승의 대업을 만들자!' 안세영-심유진 그리고 김원호+서승재…나란히 8강 진출 (9.17)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연합뉴스/EPA/AFP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연합뉴스/EPA/AFP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연합뉴스/EPA/AFP ▲ 배드민턴 여자 단식 안세영, 남자 복식 서승재-김원호 조. ⓒ연합뉴스/EPA/AFP [스포티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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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싱가포르 여진' 없다…인도네시아오픈 가볍게 16강행→8강전 '집안싸움' 확정 (9.09)
▲ '숙적' 천위페이에 일격을 맞아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쓴잔을 마신 안세영(사진)이 인도네시아오픈에서 설욕을 꾀한다. 대회 첫 경기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16강에 올라 '싱가포르 쇼크'를 말끔히 털어낸다는 각오다. ⓒ 연합뉴스/신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숙적' 천위페이에 일격을 맞아 싱가포르오픈 8강에서 쓴잔을 마신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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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은 '집안싸움’ 맨유, 토트넘 넘고 우승 도전#SPOTIME (6.17)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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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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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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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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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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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