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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52.96)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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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49.95)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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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관리책임자 공판 증인 출석 "죄송합니다" (44.44)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송민호는 14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에서 열리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날 재판부는 A씨와 송민호와의 공모 여부 등에 대해 심리한다. 송민호는 검은 정장을 차려입고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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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복무 인정' 송민호, 다시 법정 서나…관리책임자 증인 신청서 제출 (36.61)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가 대체 복무 시절 관리책임자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전망이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 측은 7일 재판부에 송민호를 증인으로 불러달라는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A씨는 송민호의 근무 태만을 알고도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앞선 공판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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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무단결근, 전적으로 내 책임"…공모 혐의 부인[종합] (31.17)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와의 사적인 친분은 인정하면서도 복무 이탈 공모 혐의는 부인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는 송민호가 증인으로 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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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9.11)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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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7.69)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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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항소심도 7년 구형 "죄질 불량" (6.69)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의 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태일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 심리로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범행이 매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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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오늘(17일) 항소심 첫 공판 (5.91)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에 대한 항소심이 열린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공범 2인과 함께 술에 취해 의식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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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음주 뺑소니' 김호중에 항소심도 징역 3년6개월 구형 (3.56)
▲ 김호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음주 뺑소니'로 기소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34)에게 2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19일 중앙지법 형사항소 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심리로 열린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 등에 대한 항소심 2차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징역 3년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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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