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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얘기 아닙니다…MLB에서도 "명백한 혐오발언, 사과했어도 분명히 징계해야" (27.81)
▲ 케이드 카발리 ▲ 워싱턴 내셔널스 케이드 카발리를 향해 달려들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윌 슨 콘트레라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인종차별 발언이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해당 발언을 한 선수는 7경기 출전 정지 징계에 벌금까지 내게 됐다. 사무국의 징계 결정이 내려지기 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진심어린 사과였지만 징계는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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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B 중징계 내렸다…"앉아, 이 녀석아" 한 마디에 몸싸움, 최악 난투극→7경기 출장 정지 (23.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도중 나온 한마디가 벤치 클리어링으로 번졌고, 결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중징계를 내렸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 투수 케이드 캐벌리와 보스턴 레드삭스 내야수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각각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두 선수는 지난 1일 열린 워싱턴과 보스턴의 경기에서 발생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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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곧 마흔인데' 어릴 땐 선수 물더니 이제는 코치에 침뱉기…수아레스, 6경기 출장정지 '오피셜' 공식발표 (1.42)
▲ 인터 마이애미는 9월 1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 2025 리그스컵 결승에서 0-3으로 몰패했다. 이 대회에서 2023년 정상에 오른 마이애미는 2년 만에 시상대 맨 위 칸을 재겨냥했지만 적지에서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3골 차 대패로 물러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대에는 핵이빨로 불리더니 40대를 앞둔 지금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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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끝날 줄 알았어? 수아레스, MLS도 못 뛴다…상대 얼굴에 침! 리그스컵 6경기+美 리그도 3경기 추가 정지 '오피셜' 공식발표 (1.37)
▲ 인터 마이애미는 9월 1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 2025 리그스컵 결승에서 0-3으로 몰패했다. 이 대회에서 2023년 정상에 오른 마이애미는 2년 만에 시상대 맨 위 칸을 재겨냥했지만 적지에서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3골 차 대패로 물러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무대에서도 ‘핵이빨’ 루이스 수아레스(38,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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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음원 유통수수료 차별 의혹' 벗었다…"무혐의 통지 받아"[공식입장] (1.23)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로고.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음원 유통수수료를 차별적으로 부과했다는 의혹을 벗었다. 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해당 건에 대해 '무혐의'로 통지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지난해 1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계열사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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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오피셜’ 공식발표…“토트넘 벌금 징계 확정” 동성애 혐오 구호 외쳐 (0.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지난 시즌 관중 통제 실패로 인해 벌금을 내게 됐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0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에서 FA 규정 E21을 두 차례 위반했다. 이에 따라 7만 5000파운드(약 1억 3859만원) 벌금을 부과한다”라고 밝혔다. 징계위원회에 따르면, 토트넘은 관중 및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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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토트넘 벌금 1억 4000만원 징계 확정…맨유에 크게 이긴 날 → 동성애 혐오 구호 외친 탓 (0.76)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관중 소요를 통제하지 못한 이유로 7만 5,000파운드(약 1억 3,905억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영국축구협회(FA)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2024년 9월 29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펼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규정 E21을 두 차례 위반해 7만 5,000파운드의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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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대인배' 쏘니에게 용서 받고 재계약 임박...토트넘판 '공신력 최강' 보도 "곧 새로운 계약 체결할 듯" (0.59)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재계약이 눈앞에 왔다. 토트넘 홋스퍼 내부 소식에 정통한 폴 오키프는 9일(한국시간)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토트넘과 재계약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벤탄쿠르의 현 계약은 내년 여름에 끝난다. 따라서 토트넘은 핵심 미드필더인 그와 재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벤탄쿠르는 우루과이 국적의 미드필더다. 그는 중원에서의 유연한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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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분노', 연맹은 '징계', 심판은 '유감'...안양 최대호 구단주의 말 한마디, 큰 파장을 일으키다 (0.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말 한마디에 팬들은 분노했고, 연맹은 징계를 준비하며, 심판은 유감을 표했다. 지난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FC안양 최대호 구단주의 기자회견은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안양의 경기에서 연이어 발생한 심판 판정 논란에 대해 이례적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그리고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최대호 구단주는 “최근 들어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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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처럼 날뛰었다" 무리뉴의 인종 차별 논란, 이번에는 '억울한 피해자'…갈라타사라이에 손해배상 소송 (0.0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페네르바체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인종차별 발언으로 징계를 받는다. 이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손해배상 소송으로 맞서 싸울 예정이다. 영국 매체 'BBC'는 1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페네르바체를 지휘하는 무리뉴 감독이 갈라타사라이를 상대로 190만 7천 터키리라(약 7천650만 원)의 손해배상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라고
202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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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