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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줘 축구', '중원 삭제 축구' 결국 만천하에...홍명보 감독 부임 후 해결 못 한 문제, 결국 약점 됐다 (16.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호가 결국 우려를 현실로 만들었다.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꾸준히 지적받아 온 이른바 '중원 삭제 전술'이 월드컵 무대에서도 반복됐고, 멕시코전 패배의 한 원인으로 떠올랐다. 한국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후반 초반 수비 실수로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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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맨유 '파격' 결정 "HERE WE GO"...유리 틸레만스 데려온다→에데르송 메디컬 무산 후 차선책 선회 (15.43)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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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15.23)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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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싸움에 숟가락 들고 가는 격" 토트넘 대굴욕 맛봤다...토날리 관심 소식에 팬들 조롱 (15.0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역시 산드로 토날리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토날리 영입전에 참전했다. 올여름 최우선 타깃으로 낙점했다"라며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토날리를 새로운 중원의 핵심 선수로 원하고 있으며, 그를 올여름 토트넘의 전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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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된다' 고작 2007년생이 '세계 최강' 브라질 중원에 안 밀린다...프랑스 탈락 후 모로코로 국적 변경→맹활약 (14.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07년생이 맞나 싶다. 세계 최강 중원을 상대로 밀리지 않았다. 모로코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브라질과 1-1로 비겼다. 모로코는 경기에 앞서 브라질에 비해 한 수 아래의 전력으로 평가받았지만, 끈끈한 조직력과 강한 압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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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오피셜’ 떠야…대한민국 충격 “황인범, 페예노르트 스쿼드 구상에서 제외” (14.56)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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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중원 조율사 이용회의 분투, 승부차기 짜릿 승부터 5골 차 대패까지 '값지고 아픈 경험' 얻었다 (13.87)
"울산대도 가볍게 이기고 8강 가겠다." 경남 통영에서 진행 중인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조별 예선이 끝나기 무섭게 곧바로 녹아웃 스테이지가 시작됐다. 20강을 지나 16강에 8강까지, 속도감 있는 대회에 현장의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졌다. 단 한 경기 결과로 희비가 엇갈리는 긴장감 속에서 건국대는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다. 중심에는 공수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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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세월이 야속하네' 8년 전 신태용호에 악몽 선사했던 '괴물 수문장', 벤치에서 한국전 스타트...후배에게 주전 넘겼다 (13.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월이 야속하다. 8년 전 한국에 악몽을 선사했지만, 이번에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앞서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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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천만다행...핵심 미드필더 라이스, 부상 회복에 속도 낸다 (13.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둔 가운데, 중원의 핵심 데클란 라이스(아스날)가 몸 상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할 경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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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목숨' 하나 더 삭제! 32강 진출 실패 임박, 사실상 '9부 능선' 넘었다...크로아티아, 가나에 2-1 승리 (13.5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로아티아가 가나를 제압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조 2위로 마무리했다. 반면 가나는 패배에도 조 3위를 확보해 32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 이 결과로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은 매우 낮아졌다. 크로아티아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L조 최종 3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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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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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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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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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