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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할 날씨가 아니다… ‘39도 폭염’에 사직-창원 경기 모두 취소, KBO 결단 내렸다 (42.47)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에 결국 프로야구도 쉬어 간다. 주말 흥행이 예상되는 시점이지만, 그래도 선수단·팬·관계자들의 안전이 더 우선이었다. 1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와 삼성, 그리고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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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에 38도 예보 실화냐… 폭염중대경보 발효 중, KIA-NC전 정상 진행 가능한가 (41.49)
▲ 폭염으로 경기 정상 개최가 관심을 모이는 31일 창원NC파크 ⓒ김태우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최근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폭염이 예사롭지 않다. 야간에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 진행 시점까지 더위가 물러나지 않을 것으로 예보돼 비상이 걸렸다. 31일 NC와 KIA의 주말 3연전 첫 경기 열릴 예정인 창원NC파크는 땡볕에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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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밑에서 핸드폰만 보고…" 작심발언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바른 길로 가지만 더 빠를 수 있었다 (38.10)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찍부터 규정을 바로 잡을 기회는 있었다. 괜히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작심발언을 했던 것이 아니다. 그래도 더 늦어지기 전에 KBO가 결단을 내렸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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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중대경보 발효 시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 결정"…KBO, 경기 운영 기준 세분화했다 (37.16)
▲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폭염으로 인해 좌석 및 구장 내 시설물이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준을 더욱 상세히 명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4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운영 기준(실내구장 서울 고척스카이돔 제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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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브레이크' 끝→제3의 개막 누가 웃을까, 후반기 꼴찌 LG? 열흘 쉰 KIA NC? (32.97)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는 SSG가 10-8로 앞선 9회 LG의 마지막 공격이 시작될 무렵인 오후 10시 2분에 중단됐다. 1루 측 관중석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서 경기가 중단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폭염 브레이크'를 보낸 KBO리그가 11일부터 오후 7시 경기로 돌아온다. 기록적 폭염 탓에 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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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수액+주사 맞고, 선수들은 장염 증세…사직 폭염 여파인가 "안전이 제일 중요해" (32.61)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이 건강을 회복 중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은 6일 오후 5시부터 홈구장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소화했다. 5일부터 9일까지 KBO리그 전 경기가 취소돼 이번 주는 계속해서 라이온즈파크에서 연습하기로 했다. 그런데 선수단에서 온열질환자가 여럿 나왔다. 이날 대구서 만난 박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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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32.44)
▲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말도 안 되는 폭염이다. 체감상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여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 사고를 예방하고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일괄 조정했다. 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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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선수들은 왜 텅 빈 경기장에 나왔을까… 네일은 맨발로 뛰었다, 운명의 15연전 기다린다 (32.29)
▲ 이틀 연속 폭염 취소에도 불구하고 해야 할 일들을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광주행 버스에 오른 KIA 선수단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기는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됐다. 1일에 이어 이틀 연속 폭염 취소다. KBO에 관련 규정이 도입된 이래 이틀 연속 같은 장소에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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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 빈자리 메울 수 있나… 알쏭달쏭 새 외국인, 이호준 믿음 “메커니즘 전혀 문제 없어” (29.68)
▲KBO리그 적응 단계를 거치고 있는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지난 2년 반 동안 팀의 4번 타자로 리그 최고의 파워를 뽐낸 맷 데이비슨(35·키움)과 시즌 중반 작별을 결심했다. 지난 2년간 82개의 홈런을 치며 활약한 선수였지만, 올 시즌 전반적인 득점 생산력이 떨어지자 새로운 원동력이 필요하다고 봤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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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선수들 죽으란 건가? 지열 온도 76도까지 치솟았는데…사직 롯데-삼성전 30분 지연 개시→창원 NC-KIA전 취소 (26.84)
▲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인조잔디 구역의 지열 온도가 무려 76도까지 치솟았다. 그런데도 KBO는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롯데와 삼성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이날 경기는 1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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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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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