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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브라질 초특급 유망주 측면 공격수 사르자니 수혈 '강렬한 돌파 기대해!' (105.5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K리그2(2부리그) 복병을 강력하게 원하는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 이하 천안)이 새로운 공격수를 수혈했다. 천안은 13일 젊고 빠른 브라질 출신 윙어 사르자니(Sarjani de melo Gustavo)를 영입하며 공격 옵션을 강화했다고 알렸다. 2004년생인 사르자니는 2022년 브라질 세리에A 명문 인테르나시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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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팀’으로 부산에 온 박진섭 감독 “약간 어색하지만 물러서지 않고 싸우겠다” (93.30)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2022년부터 두 시즌 동안 부산 아이파크를 이끌었던 박진섭 감독이 다른 팀 지휘봉을 잡고 구덕에 돌아왔다. 홈이 아닌 원정팀으로 방문한 구덕이라 어색했지만, 승점을 위해 물러서지 않으려는 각오다. 박진섭 감독이 이끄는 천안시티FC는 10일 오후 4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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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조성환 감독 “김해 꺾고 또 연승? 위험한 발상…우리는 매 경기 결승전처럼” (90.75)
[스포티비뉴스=김해,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은 최하위와 맞대결에도 방심하지 않았다. 김해FC, 천안시티FC로 이어지는 중하위권 팀과 연전에서도 ‘연승’보다 매 경기 결승전처럼 하나씩 전진하려고 한다. 부산은 3일 오후 4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에서 김해FC를 만난다. 9라운드에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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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보러 수원-성남까지 가니? '석현준 선발+가브리엘 2골' 용인 창단 첫 경기, 천안과 2-2 무승부 [현장 REVIEW] (87.21)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이제 용인 시민들은 더 이상 K리그를 보기 위해 인근 도시로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오랜 숙원이던 프로축구 연고팀이 현실이 됐다. 용인FC는 1일 오후 2시 홈구장인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개막전을 치렀다. 지난해 창단 작업을 본격화한 뒤 올해 1월 공식적으로 프로 구단으로 출범한 용인은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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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될 팀은 된다, ‘19세 유망주 터지고 구상민 PK 선방’ 부산 천안에 1-0 승…이정효의 수원 5점 차 떨어트리며 선두 질주 (80.23)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중요한 순간에 유망주까지 터졌다. 김현민(19, 부산 아이파크)이 천안시티FC의 견고한 수비를 뚫고 포효했다. 위기의 순간에 수문장 구상민까지 든든하게 골문을 지켜내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겨낸 부산 아이파크다. 부산은 10일 오후 4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에서 천안시티를 1-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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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무패 종료, 박진섭 감독 "결정력 아쉬웠다" (79.86)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천안시티FC의 무패 행진이 부산 원정에서 끊겼다. 천안은 10일 오후 4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에서 부산아이파크에 0-1로 졌다. 김포FC에 2라운드 패배 이후 쭉 무패 행진을 달렸던 이들의 상승 곡선이 부산 원정에서 잠시 꺾였다. 경기 후 박진섭 감독은 “선수들은 마지막까지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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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병역 기피 논란 후 K리그 데뷔…석현준 "매일 꿈꿔온 순간, 한 인간으로 올바르게 살아가겠다" (59.01)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한때 국가대표 공격수로 활약했던 석현준(35, 용인FC)이 굴곡진 세월을 뒤로하고 K리그 무대에 마침내 첫발을 내디뎠다. 석현준은 19세의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고 포르투갈 리그에서 잠재력을 꽃피웠던 재능이다. 커리어 대부분을 유럽에서 보내면서 한국 축구를 대표하던 시절도 있었다. 꾸준히 빛날 것 같던 경력은 병역법 위반이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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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10년 동안 지도자하면서 이런 경기 있었을까” 부산 조성환 감독 “구상민, 계약 연장하고 연봉 더 받아야” (54.92)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이정도면 우주의 기운이다. 어떻게든 승점·결과를 가져오는 부산 아이파크다. 조성환 감독은 후반전 승점 1점을 3점으로 바꿔준 골키퍼 구상민을 극찬하며, 부산에 연장 계약을 제안했다. 부산은 10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에서 천안시티FC를 1-0으로 제압했다. 8라운드에서 ‘우승 경쟁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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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죄송합니다…” 무실점으로 이기고 고개 숙인 ‘1위’ 조성환 감독 “선수들한테 큰 자극이 됐으면” (52.48)
[스포티비뉴스=김해,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김해 원정에서 클린시트를 했다. 하지만 최하위 팀을 상대로 진땀 승에 퇴장까지. 조성환 감독은 만족하지 않았다. 부산은 3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0라운드에서 김해FC를 1-0으로 제압했다. 수원삼성 원정길에서 2-3으로 패배, 8연승 대기록에 실패했던 이들은 김해 원정에서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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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도 이기는 것이 최선…최윤겸 감독 "정신, 육체적으로 더 강하게 준비" (48.42)
[스포티비뉴스=용인, 이성필 기자] 신생팀 첫 승이 이렇게나 어렵다. 용인FC가 홈에서 또 첫 승을 이뤄내지 못했다. 용인은 28일 용인 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수원 삼성전에서 0-1로 패했다. 개막전 천안시티FC전에서 2-2로 비긴 용인은 수원FC에 1-3으로 패했고 김포FC에도 마찬가지였다. 화성FC에 0-0으로 비겼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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