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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유격수, 잠실 왕자에게 조용히 수비 알려주고 갔다?…안재석 "선배님 칭찬에 정말 기뻤다" (268.78)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여전히 끈끈한 선후배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안재석(24)은 지난 29일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시즌 초반 타격 부진 등으로 말소된 후 이날 다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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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천재 유격수' 코너 그리핀, 시범경기 멀티 홈런 '괴력' (267.58)
[스포티비뉴스=이충훈 영상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유격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코너 그리핀(19, 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시범경기부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리핀은 25일(한국시간)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2홈런) 4타점의 괴력을 선보였습니다. 2회초 1아웃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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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트라웃' 드디어 온다! '19세 천재 유격수' 코너 그리핀, MLB 전격 콜업 #SPOTIME #MLB (218.61)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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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맡는다…시포는 박해민·정수빈 (107.0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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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KIA에 한국야구 슈퍼유격수 뜬다…이범호 선언, 김도영 변신 프로젝트 벌써 시작 (61.19)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내년엔 (김)도영이가 주전 유격수로 나갈 겁니다" 이범호 KIA 감독이 내년 시즌 김도영(23)을 주전 유격수로 활용할 것이라는 구상을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도영의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도영은 고교 시절 '천재 유격수'로 불리며 '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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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얼마나 괴물신인 이길래…8년 2210억 초대형 계약 체결, 21세 ML 슈퍼유망주 잭팟 터졌다 (60.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한번 '슈퍼 유망주'의 초대형 계약이 터졌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올 시즌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괴물 신인' 케빈 맥고니글(21)과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내야수 케빈 맥고니글과 8년 1억 5000만 달러(약 2213억원) 상당의 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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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현지 생중계 진행 (57.6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 베어스가 2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연습경기를 현지 생중계한다. 생중계 대상은 구춘 대회 3경기(2월 25일 세이부 라이온즈, 26일 롯데 자이언츠, 27일 日지바롯데 마린스)와 연습경기 3경기(3월 3일 미야자키 선샤인, 5~6일 SSG랜더스) 등 총 6경기다. 6경기 모두 구단 공식 유튜브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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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BC 라인업 미쳤다' 30홈런-30도루 달성했는데 9번타자라니…진짜 우승 칼 갈았다 (37.3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초호화 라인업이 맞았다.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선수들이 합류한 미국야구 대표팀이 벌써부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있는 미국야구 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위치한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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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투자로 한방에 해결…두산 더이상 트레이드 때문에 배아플 일 없다 (23.0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두산은 남모를 '속앓이'를 해야 했다. 정규시즌을 9위로 마감한 것도 자존심이 상했지만 지난 겨울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로 보낸 두 선수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두산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롯데와 트레이드에 나섰다. 내야수 전민재(29)와 우완투수 정철원(27)을 보내면서 외야수 김민석과 추재현, 그리고 우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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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했던 야구인생 61세에 잠들다…ML 1라운드 지명→랜디 존슨과 트레이드→日 0경기 등판 수모, 꽃 피우지 못한 특급 유망주 (22.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뽑힐 정도로 각광 받는 특급 유망주였고 '빅유닛' 랜디 존슨(62)과 트레이드가 됐던 이력의 소유자였다. 그러나 정작 자신의 야구 인생은 꽃을 피우지 못했다. 미국 '시애틀 타임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뛰었던 우완투수 마이크 캠벨이 지난 16일 61세를 일기로 사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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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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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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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