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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박해미 소속사' PA엔터 대표, 지병으로 별세 "논의 끝 폐업"[공식] (91.68)
▲ 정웅인(왼쪽), 박해미. ⓒ곽혜미 기자,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PA엔터테인먼트(이하 PA엔터)가 대표 별세로 인해 폐업 절차를 밟는다. 7일 PA엔터는 공식 SNS에 "PA엔터테인먼트의 윤성은 대표가 지병으로 별세했다"라고 안타까운 비보를 전했다. 이에 PA엔터는 모든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며, 내부 논의 끝에 폐업 절차를 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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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희, 신바람 담은 '벌치기 인생' 29일 발표…"벌치기들의 삶과 인생" (85.97)
▲ 29일 오후 6시 신곡 '벌치기 인생'을 발표하는 가수 반가희. 제공|심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반가희가 오랜만에 신곡으로 반가운 인사를 전한다. '파워 보컬' '괴물 보컬'이란 수식어를 가진 반가희는 29일 오후 6시 새 싱글 '벌치기 인생'을 발표한다. 시간이 지나도 언제나 한결같은 초심으로 자신을 갈고 닦고 준비해온 반가희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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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전소민 무슨 사이야…모로코 현지서 기습 프러포즈 '촬영장 발칵'('위대한가이드3') (72.06)
▲ 최다니엘. 제공ㅣ위대한가이드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위대한 가이드3' 최다니엘이 전소민에게 기습 프러포즈에 나섰다.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모로코 마라케시에 있는 1000년 역사의 전통시장 수크를 방문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여정이 그려진다. 낮에 마주한 마라케시 골목 분위기에 사형제는 "전날 밤 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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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없어보여" 지적받고 2군 갔었는데…'넥스트 오지환' 기막힌 맨손캐치로 LG 구했다 (63.39)
▲ LG 이영빈 ⓒ LG 트윈스 ▲ 이영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 내야수 이영빈은 지난달 4일 1군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첫 1군 말소. 플레이에서 의욕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였다. 여기서 '의욕이 없어 보인다'는 '의욕이 없다'와는 엄연히 다른 얘기다. 염경엽 감독은 이영빈이 실제 태도와 달리 경기에서 유약한 면을 보인다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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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행 급부상?' 이정후와 김하성 소속팀이 자꾸 연결된다 "외야 업그레이드 가능한 선택지" (53.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갑작스럽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연결짓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애틀랜타 매체가 또 이정후의 영입을 주장했다. 애틀랜타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스포츠 토크 ATL'은 16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셀러(Seller)가 될 6개 팀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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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빠졌더니 KIA 팬들 비상사태… 1년 사이 이렇게 컸다, 선발이 당연한 선수가 됐다 (43.57)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가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하자 적잖은 KIA 팬들이 공통된 하나의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팀 외야수 박재현(20·KIA)의 이름이 선발 라인업에서 없었기 때문이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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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돌아올 것 같다며, 왜 갑자기 잘 나가는데… MLB 가을야구 히든카드 변신? 천지개벽이 일어났다 (21.98)
▲ 9월 들어 확 달라진 모습으로 샌디에이고의 불펜에 큰 힘을 보태고 있는 카일 하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NC 소속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카일 하트(33·샌디에이고)는 올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내년에 다시 KBO리그에 돌아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 혹은 기대를 모았다. 메이저리그 복귀 시즌 성적이 썩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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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벌써 설렌다…내년에 150km→154km→155km→156km→160km 완전체 출발 기대 (12.85)
▲ 윤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년에는 '완전체'로 출발할 수 있을까. 롯데 투수진은 올해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팀 평균자책점 4.75로 8위에 머물렀고 이는 선발(4.87)과 구원(4.65)을 가리지 않았다. 그래도 희망을 발견했다. 탁월한 강속구를 가진 투수들이 연이어 등장해 1군 무대에서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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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연예인은 악플로 살(煞) 맞는 것"(귀묘한 이야기') (11.81)
▲ 이국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연예인은 악플로 살 맞는다."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 MC 이국주가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신빨 토크쇼-귀묘한 이야기’(이하 귀묘한 이야기) 24회 촬영에서 주제 ‘살’(煞)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무속인들은 “남에게 살을 날리면 되돌아온다”고 입을 모았다. 천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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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9.04)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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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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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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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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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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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