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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112.18)
▲ 올 시즌 리그 최고 외국인 투수 타이틀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KIA 아담 올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NC 외국인 선수로 온 에릭 페디(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답게 그 능력을 증명하며 리그를 평정했다. 당시 30경기에 나가 20승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평균자책점·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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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팬들, 외려 무너진 최민석 위로했다…2⅔이닝 10실점 4자책? 한 경기일 뿐이기에 (58.37)
▲ 최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너무나 아픈 하루였다. 하지만 하루일 뿐이었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최민석(20)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7피안타 4볼넷 1탈삼진 10실점(4자책점), 투구 수 72개로 조기에 강판당했다. 패전을 떠안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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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최민석 '2⅔이닝 10실점 4자책' 충격 강판…3회초 대체 무슨 일 있었나 (47.03)
▲ 최민석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예상치 못한 부진이다. 두산 베어스 우완투수 최민석(20)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⅔이닝 7피안타 4볼넷 1탈삼진 10실점(4자책점), 투구 수 72개를 남긴 채 고개를 떨궜다. 1회초 최민석은 김지찬을 1루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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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삼성이 단독 1위 하는구나…KBO 1등 에이스에 10득점 폭발, 사령탑도 "나도 깜짝 놀랐다" (45.80)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역시 단독 1위를 달리는 팀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모두의 예상을 깬 결과였다. 삼성은 지난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15-4로 대승을 거뒀다. 삼성 타선의 화력이 돋보였던 경기. 무엇보다 두산이 내세운 선발투수가 우완 최민석이었다는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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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너무 좋더라" 인정한 김원형 감독, 하지만…9승 ERA 2.19 최민석에겐 더 큰 칭찬을 (42.31)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선발 매치업이 흥미진진하다. 두산 베어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지난 22~23일 수원 KT 위즈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돼 이틀 동안 꿀맛 같은 휴식을 취했다. 이번 삼성전에선 4연승을 노린다. 두산은 현재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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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더거 소환, 믿을 수 없었던 올러의 악몽… 윤석민 이후 첫 대업 탄생 시발점? (36.54)
▲ 두산의 에이스로 올 시즌 전성기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우완 곽빈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투수로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하고 있었던 아담 올러(32·KIA)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악몽과 같은 하루를 보냈다. 아마도 자신의 경력에서 이렇게 당황스럽고 굴욕적인 순간은 없었을지 모른다. 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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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의 한탄, 하필 이때 다 몰리냐… 마음 속의 AG 선수 또 있다, 대표보다 더 낫다 (27.10)
▲ 7월 들어 절정의 구위를 과시하며 두산 불펜을 이끌고 있는 김택연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 불펜의 핵심인 김택연(21)의 프로 경력을 대략적으로 요약하면 ‘승승장구’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의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을 받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 입단했고, 이후에도 팀 불펜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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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하루 만에 1위 탈환! 잠실 빅보이 추격의 2루타→역전 2루타 폭발+임찬규 다승 공동 1위 합류 (23.33)
▲ LG 이재원 ⓒ LG 트윈스 ▲ LG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LG가 하루 만에 1위를 되찾았다. 임찬규의 5이닝 2실점 역투에 장단 14안타가 터지면서 삼성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이재원이 선발 출전해 2루타 두 방으로 장타력을 자랑했고, 임찬규는 9승째로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LG 트윈스는 8일 대구 삼성라이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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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그렇게 고개 숙이며 겨우 뽑았는데… 3년째 안 터졌다, 호주의 히든카드는 없었다 (3.66)
▲ 올 시즌을 앞두고 큰 기대를 모았으나 3년째 미완의 대기로 남은 두산 김유성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승엽 전 두산 감독은 2025년 시즌을 앞둔 캠프에서 한 선수의 투구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2월에 시작된 호주 캠프에서 시속 150㎞ 이상의 빠른 공을 던지고 있는데 기대를 안 하는 게 이상했다. 우완 김유성(23)도 자신이 있었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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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레전드 손민한을 소환하다니… 정우주-김영우 아니다, 고졸 최고 투수는 이 선수? (3.00)
▲ 올 시즌 좋은 구위와 남다른 기질을 앞세워 인상적인 첫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는 최민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롯데의 고독한 에이스이자 아마추어 시절부터 최고의 길만 달린 손민한(50)은 현역 시절 리그 최고 선발 투수 중 하나로 오랜 기간 군림했다. 구위는 물론 정교한 제구력과 다양한 변화구, 스태미너와 빼어난 경기 운영 능력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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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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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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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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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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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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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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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