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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장사' 최정, 韓 역대 두 번째 4500루타 임박→달성시 최연소 경신 (366.05)
▲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 최정이 KBO 리그 역대 2번째 개인 통산 4500루타 달성까지 9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정은 데뷔 시즌인 2005년 5월 14일 한밭 한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며 첫 루타도 함께 신고했다. 첫 해에는 29루타를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이후 2006년부터 올 시즌까지 모든 시즌에서 세 자리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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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챔피언' 이수연, 역대 최연소 '핫 스타' 수상…하반기 깜짝 컴백 스포일러 (361.61)
▲ 23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 핫스타상을 받은 이수연.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이수연이 팬들의 사랑을 받는 트로트 핫 스타로 인정받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ON ‘트롯챔피언’ 상반기 결산 특집에는 올 상반기 트로트계를 뜨겁게 달군 톱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자리에 함께한 이수연은 팬들의 뜨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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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왕사남' 박지훈,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 (319.01)
▲ 박지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제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31일 오후 인천시 영종구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 배우 박지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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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혹평→'흑백요리사' 18초 광탈한 28세, 최연소 '백만장자' 됐다 "연매출 270억" (301.25)
▲ 제공|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밥이 질어유"라는 백종원의 한 마디에 18초 만에 '흑백요리사'에서 광탈했던 20대가 역대 최연소 백만장자로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를 찾는다. 15일 방송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반찬 하나로 연 매출 270억 원, 전국 57개 매장을 일군 '반찬 부자' 민요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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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공효진, 알고보니 연예계 절친 "같이 해외여행 갔다왔다. 정말 잘 맞아" (94.9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공효진과 신민아가 첫 만남을 떠올렸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과 신민아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첫 만남도 떠올렸다. 신민아는 "나는 15살, 언니는 19살에 처음 만났다. 그 때는 언니가 진짜 언니였다"라고 말했고, 공효진은 "민아가 최연소였다. 교복입고 맨날 조용히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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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가 끝까지 고민했던 19세' 결국 스페인서 폭발!…日 최초 유럽 4대리그 '10대 개막전 선발' 눈앞→"지금 발렌시아 공격진 최고 선수" 극찬 (90.44)
▲ 사토 류노스케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 사토 류노스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토 류노스케(19·발렌시아)가 유럽 4대 리그에서 일본 선수 최초의 '10대 나이 개막전 선발'이란 새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3일 "사토가 오는 22일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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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리센느 야호 세리머니' + 17살 김예건 골…전북, 울산 적지서 3-1 승리 → 현대가더비 4연승 (89.82)
▲ 고교생 에이스 김예건의 강렬한 임팩트를 앞세운 전북이 울산 적지에서 호쾌한 3-1 승전고를 울리며 최고의 하루를 만끽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울산HD를 제압하고 '현대가 더비' 4연승을 달렸다. 전북은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킥오프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매치에서 김진규와 이승우의 릴레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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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수연·황민호, 압도적 에너지로 포레스텔라 위협 (82.03)
▲ 이수연이 1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황민호와 듀오를 이뤄 우승 도전에 나섰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불후의 명곡' 이수연이 탄탄한 가창력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나이를 뛰어넘는 천부적 재능을 보여줬다. 이수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출연해 황민호와 함께 최연소 우승을 향한 당찬 도전에 나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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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긴 그림자 넘어서야"…日 최고 유망주도 피할 수 없었다! 발렌시아 "제2의 LEE" 지목→5년 전 최악의 실수도 재조명 (81.09)
▲ 출처| 스페인 '엘데스마르케' ▲ 스페인 언론이 올여름 발렌시아 유니폼을 입은 사토 류노스케(사진)에게 "이강인(위 사진)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발렌시아(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일본축구 초대형 유망주에게 "이강인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 조언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10일(한국시간) "일본 국가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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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김다현-하루, 완벽한 레트로 감성…'전화 통신' 뮤지컬 같은 복고 감성 (80.00)
▲ 김다현이 15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 출연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레트로 요정’ 가수 김다현이 풋풋한 복고 감성으로 매력을 뽐냈다. 김다혀는 15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에 최연소 여심 판정단으로 등장해 장윤정의 ‘꽃’을 부르며 무대를 열었다. 하루와 함께 ‘하다 남매’를 결성한 김다현은 19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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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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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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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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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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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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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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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