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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구 좋고, 왼손에 강점 있다고 해서" NC 히든카드 뜬다, LG전 앞두고 5선발 계획 바꿨다 (164.17)
▲ NC 다이노스 원종해. ⓒ NC 다이노스 ▲ 이호준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히든카드가 될까. NC가 LG와 시리즈를 앞두고 21일 선발투수 계획을 바꿨다. 김태경을 21일 선발로 준비했다가,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원종해를 써보기로 했다. 이미 전반기부터 1군에서 선발 기회를 주려던 선수인데 '상성'에서 LG와 맞다고 본 것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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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24.01)
▲ 신재인 ⓒ곽혜미 기자 ▲ 삼성 함수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거포 유망주' 함수호의 선제 솔로포와 '특급루키' 신재인의 투런포가 터진 남부 올스타의 승리였다. 남부 올스타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 올스타를 4-0으로 제압했다. 이날 남부 올스타는 KT 장민호, 박지훈, 김민석,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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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76.91)
▲ 신동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은 신동건을 비롯해 미래에 한국 야구의 주축이 될 선수들이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한다. KBO는 "7월 10일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선수 명단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퓨처스 올스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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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 최요한! 8K 퍼펙트 압도+공포의 9번 박지호 3안타 3타점 한국, 푸에르토리코에 역전승 (48.91)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4타자 상대 퍼펙트, 여기에 탈삼진 8개까지. 최요한(용인시야구부 U-18)이 국제 무대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다. 푸에르토리코 타선을 압도하면서 한국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9번타자 박지호(군산상고3)는 모든 타석에서 득점권을 맞이했고 3안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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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U-18 대표팀 선발 최요한 (44.25)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U-18 대표팀 선발 최요한이 역투하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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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U-18 대표팀 최요한, '온 힘을 다해' (42.45)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KBSA 올스타와 U-18 대표팀의 연습 경기가 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U-18 대표팀 선발 최요한이 역투하고 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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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투구' 무려 8K…최요한 앞세운 U-18 대표팀, 푸에르토리코 시원하게 꺾었다 (36.69)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안지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향후 한국 야구 10년을 책임질 태극전사들이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 중남미의 야구 강호 푸에르토리코를 만났습니다. 1회초 선발 투수 신동건이 에르난데스 로드리게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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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팡팡 터지며 대만 잡은 U-18 대표팀의 야심, 미국 잡고 메달 라운드 간다 (18.38)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최요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17년 만의 우승을 위해 힘을 모은 18세 이하 대표팀. 조별리그 4승 1패의 전적을 안고 슈퍼라운드에 올랐습니다. 첫 상대는 대만, 최근 성인 대표팀에서는 자주 패했던 기억이 있어 경계가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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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후보' 33명 불렀는데 9명이 한 팀에 "우리 차례에 포텐셜 가장 높은 선수로, 그게 우리 원칙" (16.81)
▲ 왼쪽부터 NC 안지원, 고준희, 정튼튼, 김건, 임선남 단장, 이희성, 김요엘, 신재인, 최요한, 허 윤 ⓒ NC 다이노스 ▲ 신재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17일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는 모두 33명의 '예비 신인'이 자리를 빛냈다. KBO가 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의 의견을 모아 지명이 유력한 선수들을 초청했는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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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준우승-준우승' 강팀 잡았다! 오재원 박한결 멀티히트 한국, 대만에 8-1 승리 (15.77)
▲ U-18 대표팀 오재원 ⓒ곽혜미 기자 ▲ U-18 대표팀 박한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이 청소년 대회 강팀 대만에 기대 이상의 점수 차로 완승을 거뒀다. 한국은 11일 일본 오키나와 니시자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2회 18세 이하 야구 월드컵' 대만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8-1 쾌승을 거뒀다. 2019년 기장 대회 우승을 시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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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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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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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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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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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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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