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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vs 오스틴 양자 대결이라고? 토종 200안타가 다시 나오면 어떨까… 천재가 각성했다 (27.18)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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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떠난 충격 트레이드 그 이후… 타격 순위표 점령한 두 얼굴, 이런 반전이 터지다니 (25.5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와 NC는 2025년 시즌 후반기가 시작되자마자 갑작스러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6명의 선수가 팀을 옮긴 것도 꽤 대형인데, 이름값도 제법 굵직했다. 당시 KIA는 우완 구위파 불펜 보강이 필요했고, 반대로 NC는 외야와 타선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그런 가운데 KIA는 젊은 우완 불펜 자원들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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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두산 또 수술 일정 잡는다…생애 첫 FA 선언→38억 잔류, 그러나 팔꿈치 인대 손상 '눈물' (22.43)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에 또 악재가 겹쳤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하고 두산과 4년 총액 38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던 베테랑 옆구리투수 최원준(32)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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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예스-구자욱 2파전이라고? KIA 요술 방망이 운다, 극적 역전 레이스 어려울까 (22.18)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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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억 누가 오버페이래?' 최원준…LG 뒤흔든 발야구+맹타 (21.27)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최원준이 빠른 발과 뜨거운 타격을 앞세워 LG를 뒤흔들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KT가 연장 10회말에 나온 강민성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6-5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KT 최원준은 공격 첨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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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최원준-권동진, 이토록 돈독한 사이였다니…"전 재산 빼고 다 줄게"-"형 이야기 듣기, 힘들지 않아" (21.00)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바람직한 선후배 사이다. KT 위즈는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7-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을 완성하며 키움을 6연패의 늪에 빠트렸다. 이날 룸메이트인 외야수 최원준(29), 내야수 권동진(28)이 선발 출전해 나란히 활약을 펼쳤다. 팀 승리에 큰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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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후라도한테 너무하네, 최소 실책 팀이면서…박진만이 대신 달랬다 "책임감 훌륭했어" (18.59)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수비는 아쉬웠지만 타격으로 해결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제2 홈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8-5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와 함께 2연승을 달렸다. 더불어 팀 순위도 공동 1위에서 단독 1위로 바꿨다. 이날 1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등판했다. 5⅔이닝 8피안타(1피홈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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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는 말 안 하는 선순데" 두산 투수, 팔꿈치 부상 이탈…3일 검진 후 상태 지켜본다 (16.2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부상 이탈자가 발생했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과 선발 라인업에 관해 설명했다. 두산은 이날 투수 최민석, 윤태호를 콜업하고 투수 최원준, 포수 김기연을 말소했다. 더불어 박찬호(유격수)-정수빈(중견수)-양석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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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친다고 해서" 이천에서 2안타→곧바로 1군 콜업 '7번 지명타자' 선발까지, 2경기 1득점 타선에 트레이드 복덩이 되나 (15.98)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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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창이에요?" 60살 노감독 눈이 '땡글'…투수의 팀은 어떻게 타격 최강이 됐나 (15.77)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우리가 창이에요?" 한국 나이로 예순의 노장 KT 이강철 감독의 눈이 동그래졌다.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LG와 맞대결이 '창(KT)과 방패(LG)의 대결'이라는 얘기에 농담조로 반응한 것이다. KT는 27일까지 팀 타율(0.282) 1위, 출루율(0.368) 2위, 장타율(0.418) 2위에 올라 있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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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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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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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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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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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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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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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