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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SSG 날벼락, 수술대 오르는 최정 결국 '시즌아웃'…"복귀까지 6개월 소요" (34.88)
▲ SSG 랜더스 최정이 결국 수술을 받게 되면서 시즌 아웃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날벼락을 맞게 됐다. 결국 최정이 수술대에 오르면서 시즌 아웃됐다. SSG는 24일 "최정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다"며 "수술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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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26.93)
▲ 올 시즌 부상 및 수술로 차례로 장기 이탈한 김광현(오른쪽)과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있을 때는 당연한 줄 안다. 그러나 없으면 그 공백은 커 보인다. SSG의 올 시즌이 그렇다. 지난 20년 가까이 팀의 핵심으로 든든하게 자리했던 최정(39)과 김광현(38)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였는지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없는 미래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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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왕이 드디어 돌아왔다, 448일의 기다림 끝났다… 노경은 잠시 스트레스서 쉬어간다 (17.09)
▲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3년 42세이브를 기록하며 리그 구원왕에 올랐으나 이후 수술과 부진으로 1군 무대에 좀처럼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서진용(34·SSG)이 448일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SSG는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서진용을 1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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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부상자→이제는 꼴찌 위기, 이숭용 감독의 반성 "성적은 전적으로 내 잘못, 야구 쉽지 않다" (13.21)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모든 것은 내 잘못이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지금까지의 시즌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불펜의 힘으로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친 SSG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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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수준급 선수 많이 왔을텐데…김태형에게 170억 FA 선물했다면 역사는 바뀌었을까 (3.69)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감했던 롯데의 대투자는 지금까지 명백한 '실패'라고 할 수 있다. 롯데는 2022시즌을 마치고 대대적인 전력보강에 착수했다. FA 시장의 '큰손'으로 등장한 롯데는 FA 포수 유강남과 4년 총액 80억원, FA 유격수 노진혁과 4년 총액 50억원, 그리고 FA 전천후 투수 한현희와 3+1년 총액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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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8살인데 왜 갑자기 은퇴를… 못다 핀 SSG 트레이드생, 결국 현역 꿈 접었다 ‘임의해지 합의’ [공식발표] (3.10)
▲ 10일 상호 합의 하에 임의해지를 신청한 김찬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팀의 차세대 내야 주전으로 기대를 모았던 김찬형(28)이 고심 끝에 유니폼을 벗는다. SSG는 선수의 의견을 존중해 임의해지를 신청했다. SSG는 “SSG랜더스 내야수 김찬형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구단에 전달했고, 구단은 검토 끝에 금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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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1회 등판 초유의 사태, ‘이의리 챌린지’ 이제는 웃음기 사라졌다… 메시아 아닌 딜레마 될라 (1.35)
▲ 최근 경기에서 제구 난조에 고전하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좌완 선발 자원이자 차세대 에이스감으로 뽑히는 이의리(23)는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리그 그 어떤 좌완에도 밀리지 않는 구위는 모든 팬들을 기대케 한다. 반대로 그 구위를 이용하지 못하는 제구는 팬들을 낙담케 한다. 실제 이의리는 KBO리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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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OPS 1.088, 우리가 알던 요술 방망이로 돌아왔다… 조기 퇴출론은 잠재웠다 (1.21)
▲ 후반기 들어 맹타를 터뜨리며 원래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지난해 타율 0.360을 기록하며 리그 타격왕에 오른 기예르모 에레디아(34·SSG)는 올해 팀 공헌도가 쪼그라들었다. 전반적인 타격 성적도 작년만 못하고, 결정적으로 부상이 있었다. 시즌 초반 타격감이 널뛰기를 했고, 여기에 4월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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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타격왕이 이맛이었지… 그 에너지가 깨어난다, 의심의 물음표 지우기 시작됐다 (0.30)
▲ 부상 복귀 후 타격감을 살리며 원래의 모습을 되찾고 있는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136경기에서 타율 0.360을 기록하며 리그 타격왕에 오른 기예르모 에레디아(35·SSG)는 그 공헌도를 인정받아 3년 연속 SSG와 동행을 이어 가고 있다. 워낙 정교한 타격을 보여주고 있고, 장타도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 리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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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 타선 오명’ SSG 설마 하늘이 버릴까… 최정 복귀 미뤄지고, 에레디아도 섬뜩한 시나리오 (0.25)
▲ 각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해 있는 최정(왼쪽)과 에레디아는 예상했던 시점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 리그 최악의 타격을 보여주고 있다. 18일 현재 19경기에서 팀 타율 0.229로 리그 최하위, 팀 OPS(출루율+장타율)도 0.616으로 리그 최하위다. 팀 타율이 높은 팀은 아니었지만, 장타의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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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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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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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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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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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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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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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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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