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현, 이강철과 긴히 통화했다 왜?…이 선수 얻기 위해 "2R까지 남으면 바로 최지만이었다" (38.98)
2026-09-22
-
[오피셜] 'ML 67홈런' 최지만 1라운드 지명 유력? KBO 신인드래프트 직접 참가한다 (38.05)
2026-09-15
-
최지만 2R까지 밀렸다! KT 전격 지명 완료!…ML 67홈런+35세 베테랑 최지만 어떤 모습일까 (36.84)
2026-09-21
-
[오피셜] 'ML 67홈런' 최지만 KBO 트라이아웃 참가 확정! "새로운 도전·성공 기대" 장원진 감독도 응원 (34.56)
2026-08-28
-
ML 67홈런 타자, 35살 나이에 韓 프로야구 데뷔전 "ABS 궁금하다, 당분간 공 많이 볼 생각" (31.23)
2026-06-27
-
'756일 만에' ML 67홈런 타자 퓨처스리그 뜬다! 최지만 울산 데뷔전 확정, 6월 27일 롯데전 (28.13)
2026-06-22
-
[일문일답] 7월부터 뛴다던 최지만 어떻게 벌써 실전 치르나…컨디션부터 각오까지 다 밝혔다 (25.91)
2026-06-27
-
'울산 최지만' 데뷔 초읽기…재활 막바지, 15일 SSG전 앞두고 전격 울산 합류 (24.2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울산 웨일즈 유니폼을 입은 최지만을 볼 날이 다가온다. 재활 막바지 과정을 밟고 있는 최지만이 15일 SSG 랜더스 퓨처스 팀과 경기를 앞두고 울산 웨일즈 선수단에 합류한다. 단기 합류지만 7월 실전 복귀라는 목표에 다가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울산 웨일즈 구단 관계자는 8일 "최지만 선수가 15일 SSG와 홈경기 때
2026-06-08
-
무릎 부상에 공백기 2년인데…이게 ML 67홈런 타자의 자신감? "두 달이면 옛 모습 나오지 않겠나" (19.14)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두 달이면…" 최지만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웨일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입단식 및 기자회견의 시간을 가졌다. 최지만은 2009년 국제아마추어 계약을 통해 시애틀 매리너스와 손을 잡으며, KBO리그가 아닌 미국에서 먼저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꽤 오랜 시간을 마이너리그에서 보낸 최지만은 2016년
2026-04-27
-
[오피셜] 韓 야구 역사 썼다! 이정후 ML 진출 3년 만에 10-10 달성→추신수 김하성 이어 3번째 대업…다저스는 한 이닝에만 홈런 4방으로 앙갚음 (19.11)
2026-09-19
많이 본 기사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벡 영입전 승리, 차명석 단장이 밝힌 뒷얘기 "10개 구단이 다 보는 선수, 오스틴에게 LG 어떤지 물어봤다고"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