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인내심 한계? 한화 칼 뽑았다…'대충격' 노시환 전격 2군행, 롯데 윤성빈-최충연도 말소 (150.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가 칼을 빼들었다. 이번 겨울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한 노시환이 1군에서 말소됐다. 한화는 13일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전격 말소했다. 아직 어떤 선수를 콜업할지에 대해서는 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노시환은 지난 2019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2026-04-13
-
"제발 고쳐주세요" 매일 300구씩 던진 절박함이라니…2억에 긁은 복권, 롯데서 터질 수 있을까 (84.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조건 잘해야죠"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지만 최충연은 198경기에서 5승 19패 23홀드 9세이브 평균자책점 6.10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특히 최충연은 최근 3년 동안 1군에서 11경기
2026-04-07
-
'前 삼성' 아픈손가락, 롯데서 첫 1군 콜업…'4G 연속 무실점' 정현수도 부름 받았다 (79.1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던 최충연과 정현수가 올 시즌 처음으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이민석과 신윤후가 2군으로
2026-04-04
-
폰·와 급이라던 롯데 157km 에이스…그런데 8실점 와르르,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나? (56.7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급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가 최악의 투구를 남겼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로드리게스는 지난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서 4이닝 동안
2026-04-04
-
160km 윤성빈도, 홍민기도 살려낸 '상진매직'…김상진 코치, 삼성의 아픈손가락 전담마크 시작됐다 (50.38)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윤성빈과 홍민기 등의 잠재력을 이끌어낸 롯데 자이언츠 김상진 투수코치가 본격 최충연의 개조에 돌입했다. 롯데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 아시아 태평양 국제 야구 센터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 등 총 41명이 참가했는데, 이번 캠프
2026-01-31
-
"제발 뭐든 할 테니, 고쳐주세요" 간곡한 부탁…롯데서 재기 노리는 前 삼성 아픈손가락의 간절함 (49.51)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제발 뭐든 할 테니, 고쳐주세요" 최충연은 지난 2016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삼성이 정말 큰 기대를 걸었던 투수. 하지만 최충연은 2018년 70경기에서 2승 6패 16홀드 8세이브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했던 시즌을 제외하면
2026-02-03
-
160km 윤성빈도 살려낸 롯데, 삼성 아픈손가락도 가능할까? "좋아지고 있다" 명장도 기대 (47.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좋아지고 있다'고 하더라"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5일부터 대만 타이난에서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를 소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라는 구단 최악의 흑역사를 털어내기 위해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때와 마찬가지로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 중이다. 롯데는 투수 20명, 포수 5명, 내야수
2026-01-28
-
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35.53)
2025-11-19
-
[부고] 삼성 라이온즈 최충연 선수 조모상 (34.68)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삼성 라이온즈 최충연 선수 조모상 □ 망 자 : 故 박춘화 세실리아(83세) □ 별 세 : 2025년 10월 20일(월) □ 입 관 : 2025년 10월 21일(화) 11시 □ 발 인 : 2025년 10월 22일(수) 8시 40분 □ 빈 소 : 대구 계산성당 (대구 중구 서성로10, 053-254-2300) □ 장 지 : 천주교 군
2025-10-20
-
"병역 마치면 쓰려고 했는데…" 허를 찌른 롯데의 선택, 148km 좌완 히든카드 기대해도 좋다 (21.1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FA 시장이 '돈잔치'로 과열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롯데의 움직임은 조용하기만 하다. 지난 정규시즌을 7위로 마친 롯데는 지금까지 2차 드래프트에서 투수 3명을 데려온 것 외에는 특별한 전력보강이 없었다. 롯데는 지난달에 열린 2차 드래프트를 통해 1라운드에서 좌완투수 김주완(22)을, 2라운드에서 우완투수
2025-12-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