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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삼성 라이온즈 최충연 선수 조모상 (61.94)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삼성 라이온즈 최충연 선수 조모상 □ 망 자 : 故 박춘화 세실리아(83세) □ 별 세 : 2025년 10월 20일(월) □ 입 관 : 2025년 10월 21일(화) 11시 □ 발 인 : 2025년 10월 22일(수) 8시 40분 □ 빈 소 : 대구 계산성당 (대구 중구 서성로10, 053-254-2300) □ 장 지 : 천주교 군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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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59.82)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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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32.09)
▲ 최충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는 왜 1차지명 출신 투수를 2명이나 지명했을까.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롯데가 지명권을 행사한 선수는 총 3명.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그친 롯데는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안고 이번 2차 드래프트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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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경기 16타수 1안타, 구자욱에게 삼성 운명이 달렸다…박진만 감독 "자욱이 활약 여부에 이기고 진다" (4.87)
▲ 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완연한 침체기다. 가장 살아나야 할 선수는 구자욱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4연패에 빠졌다. 순위는 리그 8위. 5위 KIA 타이거즈와 격차가 5경기까지 벌어졌다. 이대로 가면 가을야구는 남의 잔치가 된다. 선수단 내엔 위기감이 팽배하다. 분위기도 처졌다. 이에 삼성 박진만 감독은 14일 대구 삼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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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곧 복귀, 백정현은 아직…삼성 부상 선수들 언제 돌아오나 (4.48)
▲ 백정현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완전체가 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 이번 시즌 내내 삼성 라이온즈는 부상으로 신음했다. 개막을 앞두고 1, 2선발인 데니 레예스, 원태인이 부상으로 로테이션을 거른 걸 시작으로 포지션 불문 여러 주축 선수들이 다쳤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팀 삼성은 이번 시즌 현재 8위까지 떨어졌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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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비밀 병기들이 뜬다… 아픈 손가락들의 재기, 박진만도 기대한다 “시범경기 때…” (0.38)
▲ 한때 삼성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았던 최충연은 올해 재기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무리한 양창섭은 새로운 경력의 물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야수들의 성장세에 미소를 지었던 삼성은 내친 김에 올해는 불펜에서도 세대교체의 기틀을 만든다는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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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이후 최초‘ 경북고, 30년 만에 청룡기 우승…명문고 명성 되찾았다 (0.00)
▲경북고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응원하고 있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경북고가 30년만에 청룡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경북고는 27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물금고와 결승전에서 4-1로 이겼다. 선발 투수 이승현의 7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물금고의 돌풍을 잠재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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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는 '휴식기'에도 휴식이 사치다, 후반기 반등 계획에 마음 바쁜 삼성 (0.00)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고유라 기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후반기 반등을 다짐했다. 삼성은 11일 기준 78경기를 치러 30승48패(승률 0.385)를 기록, 어느새 9위 한화와도 5.5경기 차로 벌어진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처음 최하위로 처진 뒤 한화가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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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오승환' 기어코 5이닝 채웠다…개인 최다이닝-투구 수 신기록, 탈삼진 타이기록 (0.00)
▲ 불혹의 선발 데뷔전을 치른 삼성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 불혹의 선발 데뷔전을 치른 삼성 오승환.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삼성 오승환이 불혹의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1회 홈런을 맞고, 2회에도 장타를 내주며 실점이 늘어났다. 그래도 삼성 팬들은 오승환을 향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오승환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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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보다 잘 치는데…삼성은 왜 출루율 1위를 트레이드 했을까 (0.00)
▲ 키움으로 트레이드된 이원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개막 이후 첫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삼성과 키움은 27일 선수 2명과 신인 지명권이 포함된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삼성이 베테랑 내야수 이원석(37)과 3라운드 신인 지명권을 건네는 대신 키움으로부터 우완투수 김태훈(31)을 받아들이는 조건이다. 사실 이름값만 놓고 보면 이원석이 훨씬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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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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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