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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13득점에 1승→"재미있게 하자" 최고령 선배가 한마디 했더니…하루에 13득점 터졌다 (32.78)
▲ 삼성 구자욱(왼쪽)과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박진만 감독은 2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타선의 집단 슬럼프가 고민거리라며 "(좋은)사이클이 빨리 와야 한다. (슬럼프가)길어지니까 선수들이 위축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은 직전 5경기에서 한 차례 무득점 패배를 당하는 등 13득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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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다년계약? 구자욱 "단장님, 우승부터 하겠습니다"…구 주장 6일 선수단 소집→무슨 이야기 했나 (11.95)
▲ 구자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장의 머릿속엔 우승뿐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월 31일까지 리그 10개 구단 중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8월 1일 순위가 2위로 떨어졌다. KT 위즈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현재 삼성과 KT의 격차는 1.5게임 차다.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훈련을 마치고 만난 삼성 주장 구자욱(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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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강백호 FA에 관심을 갖는 이유? 한화 FA 최대어는 따로 있다, 100억 이상 베팅해야 하나 (7.80)
▲ 올 오프시즌 어느 시점에서는 비FA 다년 계약 협상 테이블이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일정에 이어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일본과 평가전을 마친 한화 선수들이 고된 몸을 이끌고 17일 귀국한다. 대다수 선수들은 푹 쉬면서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지만, 한 선수는 사무실에 나와야 할 수도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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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7.16)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이 문을 연 지 일주일째다. 오늘은 '공식 발표'와 새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볼 수 있을까. 선수와 구단의 협상과 계약 발표는 주말과 낮밤을 가리지 않는 일이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심지어 이적 합의가 끝났다는 얘기가 나오는데도 발표가 이뤄지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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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6.91)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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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 터진다" 예상 무색, FA 개장 5일째 '무소식'…이렇게 잠잠한 적 있었나? 있었다, 그것도 훨씬 오래 (6.65)
▲ 박찬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도 FA 시장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지난 5일 FA 자격 선수 30명 발표에 이어 8일 승인 선수(FA 신청 선수) 21명이 추려졌고, 이 21명의 FA는 9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13일 오전까지 누구도 FA 계약서에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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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영입전 유력 후보들이었는데… KIA-한화-SSG 완전 철수하나, 급해진 롯데는 남을까 (4.61)
▲ FA 최대어로 뽑히고 있는 강백호지만 최상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분위기는 아니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강백호(26)는 모두의 워너비로 평가하는 분위기였다. 일부 팀들을 제외한 상당수 팀들과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비록 최근 성적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20대 중반의 나이에 20~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좌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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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어' 박찬호-조상우, 설마 KIA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 했을까… KIA 머리도 복잡하다 (3.30)
▲ 이번 FA 시장 최대어 중 하나로 손꼽히는 박찬호 ⓒ곽혜미 기자 ▲ 조상우는 전성기만한 기량은 아니지만, 불펜 뎁스가 헐거운 이번 FA 시장에서 득을 볼 수도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9-8로 이기고 2025년 정규시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작년 이맘때와는 너무 다른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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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은퇴’ 떡밥 설 자리가 없네… 노력으로 만든 철옹성, 미리 다년 계약 가야 하나 (1.56)
▲ 올 시즌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며 레전드의 위엄을 선보이고 있는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22일 인천 KIA전을 앞두고 전날(21일) 경기(5-5 무승부)를 복기하며 가장 아쉬웠던 장면으로 5회 최형우(42·KIA)의 선제 3점 홈런 장면을 뽑았다. 경기 막판 분전하며 패하지는 않았지만, 이 피홈런을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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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갑자기 초긴장? 보상 선수 없는 OPS 1.000 타자라니… 설마 FA 쟁탈전 벌어지나 (0.66)
▲ 올 시즌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한 미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도 현역 시절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3루수로 이름을 날렸고, 평균적인 선수들보다 훨씬 더 오래 현역 생활을 했다. 나이가 들었을 때 신체적으로 찾아오는 변화와 한계에 대해서 잘 안다. 그런 이 감독은 한 선수를 두고 놀랍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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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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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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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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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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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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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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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