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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43세 베테랑, 6월 슬럼프? 깨고 나오면 그만…최형우는 최형우다 [KBO 노장만세③] (104.1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올해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했다. 6월 들어 주춤하고 있지만 전환점만 만들면 금세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4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2005년 말 방출을 겪었다.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2008년 삼성에 재입단했다. 이후 리그 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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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옛정은 있겠지만, KIA에 약하다? 모르는 소리…타점 열심히 쌓았다, 삼성을 위해 (101.30)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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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6억 헐값이네, 최형우 앞에서는…출루율 1위, 볼넷 1위, 타율 2위, OPS 2위 놀랍다 놀라워 (100.48)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꾸준히, 진짜 잘한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1일 제2 홈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8-5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 단독 1위를 모두 거머쥐었다. 최형우는 0-3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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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감독실 찾아가겠다"→박진만 "오늘 쉴래?"…돌아온 대답은 "아니요 뛰겠습니다" (95.30)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서로를 위하며 힘을 합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베테랑 타자 최형우와의 일화를 들려줬다. 삼성은 지난 9일 창원 NC전서 5-4로 승리하며 6연승을 질주했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최형우는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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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베테랑" 최형우 칭찬 안 하는 법 알려주세요…'끝내기 수비' 중견수도 극찬받았다 (82.13)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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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타격만 잘한다? 그건 편견이다…"말 안 해도 알아주길 바랐는데" 확실한 장점 따로 있다 (72.04)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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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분위기 바꾸기 위한 변화"… 강민호가 돌아왔다, ‘김영웅 2군행-최형우 선발 제외’ (37.6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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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1득점' 천적 드디어 잡았는데, 박진만 감독은 왜 '공략했다'고 말하지 않았을까 (34.66)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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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회 헤드샷 퇴장' 하지만 삼성은 강했다…박진만 "이승현이 오래 마운드를 지켜 큰 힘이 됐다" (34.60)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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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같은 투수 오랜만" 적장 박진만 왜 감탄했나…괜히 10승+다승 공동 1위 투수 아니다 (32.68)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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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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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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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