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삼성 최형우, 'KIA 동료들 생각에 울컥' (50.88)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최형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09
-
'42세 GG 신화' 최형우, KIA 동생들 이름 부르며 울컥했다…"삼성 팬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당부까지 (34.30)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득표율 97.8%. 역시 압도적이었다. 올해도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는 최형우(42)의 몫이었다. 최형우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02년 삼성에 입단한 최형우는 2008년에야 주전으로 도약
2025-12-09
-
최형우 옛정은 있겠지만, KIA에 약하다? 모르는 소리…타점 열심히 쌓았다, 삼성을 위해 (31.60)
2026-09-09
-
"짜증 많이 난다" 최형우 솔직 고백, 오죽했으면…"너무 잘해, 맨날 이긴다" 허탈한 웃음까지 (28.38)
2026-10-01
-
김도영 40호포+LG 졌는데, KIA 3위 도약 실패…'박승규 10호포' 삼성, 3연승+1위 수성 [대구 게임노트] (26.93)
2026-09-08
-
KIA 양준혁-최희섭 전설 도전할 줄 알았는데… 김도영 없는 지금, 이 선수 힘 필요하다 (25.11)
2026-09-17
-
"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24.20)
2026-07-16
-
지금까지 KBO 역사에 딱 1명만 남긴 대기록…드디어 38세 타격기계가 바통을 이어 받는다 (24.06)
2026-09-08
-
5이닝 77구 최원태, 왜 빨리 바꿨냐고? 박진만이 답했다…이승민·양우현·최형우·박승규·이재현·장찬희 칭찬까지 (23.91)
2026-09-09
-
1위 삼성이 KIA에 약하다고? 12-5 대승으로 갚았다…총 2홈런 18안타, 누가 얼마나 친 거야 [대구 게임노트] (23.33)
2026-07-28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