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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삼성 최형우, 'KIA 동료들 생각에 울컥' (84.38)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최형우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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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GG 신화' 최형우, KIA 동생들 이름 부르며 울컥했다…"삼성 팬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당부까지 (56.92)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득표율 97.8%. 역시 압도적이었다. 올해도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는 최형우(42)의 몫이었다. 최형우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02년 삼성에 입단한 최형우는 2008년에야 주전으로 도약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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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삼성? 42세 FA가 이렇게 뜨겁다니…"저 나이에도 잘할 수 있구나" 보여준 최형우니까 (34.4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행보에 시선이 쏠린다. 지난 3월이었다. 불혹을 훌쩍 넘긴 KIA 타이거즈 베테랑 타자 최형우(42)는 2025시즌을 앞두고 굵은 땀을 흘렸다. "솔직히 나이가 들면 조금 두려운 마음이 있다. 비시즌을 지나 다시 시작하려면 아무래도 모든 게 조금 떨어지지 않겠나"라며 "어렸을 땐 3할-30홈런-100타점을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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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돈이 없다고? 천만의 말씀, 최형우-나성범 잊었나… 올해 성적 내면 FA 큰손? (27.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총 6명의 내부 FA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고, 예상대로 고전했다. “모든 선수를 다 잡을 수는 없다”는 내부 판단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반드시 잡아야 할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놓치면서 전력 손실 요소만 도드라졌다. 박찬호의 경우는 두산이 4년 총액 80억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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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43세 베테랑, 6월 슬럼프? 깨고 나오면 그만…최형우는 최형우다 [KBO 노장만세③] (27.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올해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했다. 6월 들어 주춤하고 있지만 전환점만 만들면 금세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4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2005년 말 방출을 겪었다.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2008년 삼성에 재입단했다. 이후 리그 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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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입 열었다 "행선지? 곧 알게 되실 것"…KIA→삼성 이적 조만간 발표될까 (27.08)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의미심장한 한마디였다. 최형우는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기록상을 수상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최형우는 여전한 기량을 자랑했다. 정규시즌 13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7(469타수 144안타) 24홈런 86타점, 장타율 0.529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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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아직 최형우가 있다? "선배와 똑같이 해달라고" 폼부터 복사한 '육성선수 기적' (26.45)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원조 최형우'는 삼성으로 돌아갔지만, KIA에는 '리틀 최형우'가 있다. 육성선수로 입단해 5년 만에 빛을 보고 있는 내야수 박상준이 최형우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세광고 시절부터 최형우의 폼을 따라하기 시작한 '리틀 최형우'다. 박상준은 19일 광주 LG전에서 1군 첫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311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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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포수 귀하다" 김도영도 인정한 KIA의 보물, 최형우보다 높을줄 예상 못했다 (26.3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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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형우 결정만 남았다…'마지막 오퍼' KIA 잔류일까, '적극적 구애' 삼성 컴백일까 (25.7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베테랑 거포 최형우(42)는 2025시즌을 마친 뒤 3번째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다. 원소속구단 KIA 타이거즈와 친정 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를 품기 위해 공방전을 벌였다. 최형우의 결정만이 남은 상태다. KIA는 지난 27일 최형우 측과 협상 테이블을 차린 데 이어 28일 오전 최종 오퍼를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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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안현민이랑 똑같은데” KIA 파괴적 신체 등장, 이범호 장기적 고민 해결해줄까 (25.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빠져 나간 야수 전력을 어떻게 메우느냐를 놓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연달아 놓치며 공격력의 큰 타격을 입었다. 그렇다고 특별한 전력 보강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타선에서의 마이너스를 불펜에서 플러스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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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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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