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막강 불펜, 필승조가 키가 아니다? 왜 SSG는 추격조 두 명에 더 주목하나 (121.68)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막강한 불펜의 힘으로 정규시즌 3위에 올랐다. 선발의 약세를 불펜이 버텨냈고, 타선의 약세까지 불펜이 만회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불펜 전력은 건재하다. 마무리 조병현을 비롯, 지난해 필승조를 이뤘던 노경은 이로운 김민이 모두 건강하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선발에서 불
2026-01-30
-
KIA 정해영 전격 콜업, 이범호는 보직까지 결정했다…김태형 말소→대체 선발은? (69.9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변화가 생겼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KIA는 김호령(중견수)-이호연(1루수)-김선빈(지명타자)-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좌익수)-나성범(우익수)-한준수(포수)-정현창(유격수)-
2026-04-22
-
이러다가 1호 방출 굴욕 겪나…쿄야마 또 말소, 김태형 감독 "국내선수 쓰는게 낫다" (66.3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국내 선수 쓰는게 낫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경기에 앞서 엔트리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롯데는 쿄야마 마사야와 신윤후를 1군에서 말소하고 윤성빈과 손호영을 콜업했다. 가장 눈
2026-05-09
-
'ERA 3.04' 선발 체질인데 어떡하나…롯데 1차 특급유망주가 만든 변수, 日 뉴페이스 어깨에 달렸다 (61.59)
2026-06-21
-
KIA 유격수 데려왔는데 강타자가 세트로 왔다… KIA 대첩인가, 차 대신 팬심 얻는다 (58.15)
2026-08-15
-
[오피셜] '데뷔하자마자' 고우석 입지 변수, 미네소타 '통산 159이닝' 베테랑 불펜 트레이드 영입 (56.43)
2026-07-11
-
KIA 드디어 트레이드 성적표 인쇄한다… 데일 밀어낸 유망주+150㎞ 불펜 ‘가능성 활활’ (54.8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시즌 중반 중위권에서 고전하고 있었던 KIA는 후반기가 시작하자마자 NC와 3대3 트레이드를 벌여 리그를 놀라게 했다. 포함되어 있던 선수들이 꽤 거물이라 더 그랬다. KIA는 팀이 오랜 기간 애지중지했던 야수 최고 유망주 출신이자 팀의 주전 외야수였던 최원준(현 KT), 그리고 2024년 통합우승 당시 주전 외야수로 뛰
2026-05-11
-
한화가 어떻게 건진 2차 드래프트 성공작인데…"지쳐 보인다" 사령탑 우려, 폭염 브레이크가 살린다 (54.63)
2026-08-09
-
"오늘은 조금 힘들다" 황성빈 풀 휴식 제공…햄스트링 잡았던 김진욱 "보고 없던데?" 안도의 한숨 (53.83)
2026-07-21
-
[오피셜] 삼성 아시아쿼터 교체 임박? 충격의 초구 사구→미야지 결국 사라졌다…LG 최지명도 말소 (53.35)
2026-07-27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