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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休→3.2이닝, 1이닝→休→4이닝' LG 새 마당쇠 상무 탈락이 전화위복되나 (115.41)
LG 박시원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올해 12월 상무 입대 예정 선수를 배출하지 못했다. 투수 박시원과 내야수 추세현이 서류 심사에서 합격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실패했다. 박시원과 추세현 모두 프로 입단 2년차 유망주로, 이른 시기에 병역 의무를 해결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대신 내년 시즌 다시 한 번 1군 무대에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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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도 할 일은 해야지, LG 이천에서 마무리캠프 개시 (29.37)
▲ 경기항공고 양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가 2025시즌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11월 5일(수)부터 11월 21일(금)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캠프에는 염경엽 감독 및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한다. 염경엽 감독이 내년 시즌 기대주로 꼽은 올해 신인 박시원이 포함됐고 양우진 박준성 등 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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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13.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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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타격이 못 따라가” 메츠 충격 손절 이유 나왔다… 하지만 한국 복귀는 없다고? (12.10)
▲ 5일 메츠로부터 충격적인 방출 통보를 받으며 향후 거취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지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뉴욕 메츠는 5일(한국시간) 한국인 메이저리거이자 내·외야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배지환(27)을 전격 방출했다. 메이저리그에 당장 올라갈 선수는 아니더라도 트리플A에서는 꾸준히 뛰며 보험용으로 남겼던 선수라 충격적인 전격 방출이었다. 지난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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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책임감 느껴" 손흥민 자책 속 '흥행 참패' 막을 수 있을까...또다시 매진 실패→20%가량 빈 좌석 (3.8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이번에는 흥행 참패를 막을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한다. 경기를 네 시간 앞둔 현재 남은 티켓은 8,747장으로 집계됐다. 약 40,903석이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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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팀들이 비시즌에 KIA를 부러워하는 이유… 오키나와의 전쟁은 프런트도 한다 (3.51)
▲ KIA가 매년 스프링캠프와 마무리캠프에서 쓰고 있는 킨 구장은 타 팀의 부러움을 받을 만한 여건을 두루 갖췄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구하기 어려운 것은 꼭 좋은 선수만은 아니다. 좋은 지도자를 확보하는 것도 요즘 들어 계속 어려워지는 추세고, 심지어 좋은 캠프지를 고르는 것 또한 쉽지 않다. 매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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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결단! 참가 거부, 곰 습격에 사망 "日 공포에 사로잡혔다"…곰 침입에 전기 펜스 설치 → 일본 스포츠 줄줄이 비상 (3.29)
▲ 도쿄, 홋카이도, 도호쿠 지역에 이어 전국으로 확산되는 곰 습격 흐름 속에서 일본 스포츠계는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동물 재난과 싸우고 있다. 일본 스포츠 현장 전체가 지금 이 순간에도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전역을 뒤흔드는 ‘곰 재앙’이 스포츠계를 강타하고 있다. 그동안 산악 지역 주민 피해로 언급되던 곰 출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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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라는 말은 우리에게 모욕" 프로리그 없는 체코가 어떻게 올림픽을 노릴까 (2.81)
▲ K 베이스볼 시리즈를 마치고 한국 야구 팬들에게 인사하는 체코 야구 대표팀. 체코는 내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넘어 2027년 프리미어12,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까지 꾸준히 최고 수준 국제대회 참가에 도전한다. ▲ 체코전 승리 후 세리머니하는 한국 선수들 ⓒKBO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지금의 야구 실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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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변심? 한 달 전에는 "3루 수비 안 된다더라"→1군 복귀전 3루수 선발 "그동안 많이 시켰다" (1.93)
▲ LG 손용준 ⓒ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지난달 정식선수로 전환된 LG 내야수 손용준이 1군 복귀전에서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달 손용준이 1군에 올라왔을 때만 해도 "퓨처스 팀에서 3루와 유격수 수비는 안 된다고 하더라"라며 포지션에 한계가 있다고 봤다. 손용준은 짧은 1군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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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래서 1위 해야만 한다…5점 차가 불안한 염경엽 쓴소리 "볼넷 줄이기 바란다" (1.5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유영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16일 수원 kt전은 LG가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려고 하는 이유를 보여준 경기였다. 107분 우천 중단으로 인해 선발이 일찍 내려간 특수한 상황이기는 했지만 마무리 유영찬이 또 8회 1사에 등판해야 했다. 게다가 유영찬이 아웃카운트 하나를 버거워할 만큼 지친 기색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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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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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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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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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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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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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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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