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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OO' 명예의 전당 후보 우뚝,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려운 입회 가능? (6.48)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에 포함된 추신수 SSG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는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아무나 받지는 않습니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경기력, 확실한 업적을 남기지 않으면 후보 자격 획득조차 어렵습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요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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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대업’ 추신수 역사적 쾌거, 그런데 HOF 욕심 전혀 없다… 대신 이 소원 빌었다, “언젠가는…” (6.05)
▲ 한국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투표 용지에 이름을 올린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총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18일(한국시간) 내년 1월 발표될 2026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후보자를 공개했다. 지난해까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지 못했으나 자격은 유지한 15명에 새로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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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구 (오)승환이, 은퇴 축하해 주자"…추신수의 제안, '1982년생 황금세대' 대구서 모였다 (4.35)
▲ 가운데에 선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과 그의 은퇴식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1982년생 동갑내기 황금세대 선수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뜨거운 우정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렀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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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두 유 노우 추신수” 물어볼까… 266승 가니 221승 합류? 이것도 무용담이다 (3.82)
▲ 몇몇 이유에서 샌프란시스코 계약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메이저리그 통산 221승 투수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정후(27)의 소속팀인 샌프란시스코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시즌 뒤 밥 멜빈 감독을 해고하고 새 감독 선임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유력하게 거론되는 인사도 다소 파격이다. 대학 감독이 1순위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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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직접 연락" 커쇼 사인 유니폼이 무려 2800만 원에…류현진 자선골프대회 (3.29)
▲ 류현진 자선골프대회. ⓒ 류현진 재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현진재단은 11월 12일 강원도 횡성 Bella45 컨트리클럽에서 ‘이수그룹과 함께하는 2025 류현진재단 자선골프대회(이하 자선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야구 꿈나무 장학금 및 희귀난치병 환아 치료·교육비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류현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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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야구는 사람이 한다, 그 사람을 챙겨야 한다… SSG가 청라돔을 향해 가는 방법 [김태우의 쓱크랩북] (2.95)
▲ SSG가 올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의 노력은 물론 이들을 물밑에서 지원한 프런트의 방향성도 큰 비중을 차지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뒤 은퇴를 선언하고 구단 프런트로 변신한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시즌 중반 하나의 욕심을 드러냈다. 주위에서 이야기하던 지도자 이야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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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2.52)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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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식' 치르는 오승환 "삼성 동료들이 사인해 달라고 하더라…은퇴, 후회는 없다" (2.31)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그를 떠나보낼 시간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영원한 '끝판 대장' 오승환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치른다. 오승환은 올해까지 KBO리그서 통산 737경기 803⅓이닝에 등판해 44승33패 19홀드 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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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영어 못한다고 바보 취급하는 음모론, 알고 보니… 왜 오해를 살까, 이유가 다 있다 (2.28)
▲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 중 하나로 실력과 인성 모두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존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손꼽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2017년 시즌 후 포스팅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에 도전했고, 수많은 화제 속에 2018년 LA 에인절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의 신기원을 열었다. 현대 야구에서는 불가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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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도 못 했던 것, 이 선수가 해낼 수 있을까… MLB서도 ‘유력 후보’ 선정, '광탈'이어도 괜찮아 (1.61)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로 유력한 추신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중에서도 정말 선택 받은 선수만 입성할 수 있는 꿈의 무대다. 기본적으로 피투표권 자격을 얻는 것조차 힘들다. 입성 여부와 관계없이 투표지에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영예로운 일이다. 기본적으로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뛴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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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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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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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