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눈물 펑펑 오열한 메시, 아르헨티나 안 돌아가…현지 월드컵 준우승 행사 불참 “선수단 일부 미국에서 곧바로 이동” AFA 공식발표 (14.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월드컵 결승전 직후 조국 아르헨티나에 돌아가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선수, 코칭스태프, 스태프 등으로 구성된 월드컵 대표단 일부는 아르헨티나로 귀국할 예정이며, 도착 예정 시간은 아르헨티나 현지 시간으로 오후 5시경”이라고 발표했다. 하
2026-07-20
-
파주 프런티어 FC, 공개테스트로 첫 개척자 찾는다...K리그2 첫 도전의 무대, ‘Nextier 2026’ (13.46)
2025-11-12
-
충격! '日 에이스' 미토마, 교통사고로 검찰 송치…"과실치상 혐의 적용" 적색신호 못 보고 자전거 충돌→'월드컵 탈락' 이어 대형 악재 연속 (13.40)
2026-07-23
-
[오피셜] ‘마치 월드시리즈’ FIFA, 역대 최초 ‘미국식’ 결정…월드컵 우승 팀에 챔피언 반지 수여 (13.08)
2026-07-17
-
[SPO 현장] '이례적 폭염+오후 8시' K리그보다 먼저 경험한 정정용 감독 "날씨 고려해서 경기가 치러졌으면" (13.07)
2026-08-06
-
항복 성명! 충격적인 '15분', 메시에게 2대 맞고 "케인-벨링엄이 도달한 줄 알았는데…GOAT 인정" 잉글랜드 전설들 백기 (12.58)
2026-07-16
-
홍명보 전 감독, 손흥민 선발에서 뺀 이유 밝혔다..."오현규가 그렇게 될 줄 몰랐다" (12.57)
2026-07-02
-
"언젠가는 이야기할 것, 선수단 내분 없었다"...홍명보 감독, 결국 책임 회피→돌연 미국 출국 (12.41)
2026-07-03
-
'투헬도 못 꺾은 멘털' 월드컵 탈락한 英 에이스, 미녀 여자친구와 스페인 휴가 포착…"북중미 못 갔지만 울 생각 없어" 사령탑 결정 존중→잉글랜드 60년 만에 우승 성원 (10.62)
2026-07-07
-
"티슈로 만들었나" 월드컵서 유니폼 줄줄이 찢어진다…벌써 4벌 파손→BBC "경량화 해명에도 싸늘한 팬심" (10.42)
2026-06-23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