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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코앞에 두고 잠적…日 연습생 출국정지 "이중계약" (318.5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아이돌 그룹 데뷔를 앞두고 일본인 연습생이 돌연 잠적한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최근 해당 아이돌 그룹 소속사로부터 고소장을 접수, 일본 국적의 연습생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하고 출국정지 조치를 내렸다. A씨는 데뷔를 앞둔 6인조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 중 한 명이었으며, 데뷔를 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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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까지 공개했는데…데뷔 2달 전 잠적한 日 연습생, 검찰 송치 (105.4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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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취급 당했다" 월드컵도 가기 전에 대형 사고...남아공, 비자 문제로 출국 연기 '망신' (16.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남아공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을 앞두고 행정 문제에 발목이 잡혔다. 남아공축구협회(SAFA)는 31일(현지시간) "일부 선수와 관계자들의 비자 발급 문제로 인해 대표팀이 예정대로 북미로 출발하지 못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표팀은 당초 요하네스버그 OR 탐보 국제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멕시코로 이동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미국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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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의혹→1호 처분→사과 거부→행정 소송, 박준현 처음으로 입 열었다 "구단+팬들께 죄송" (6.52)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죄송한 마음이 크다"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은 1일 대만 가오슝 국제칭푸야구장에서 취재진과 인터뷰의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박준현은 신인오리엔테이션과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도 인터뷰를 고사해 왔는데,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박준현은 키움의 유니폼을 입고 아직 1군 마운드에 서보지도 못한 루키. 그런데 지난해부터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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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불법 의료 의혹 일파만파…정부 "필요시 행정조사 검토" (4.8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나래(40)가 이른바 '주사이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이 커지는 가운데, 행정조사 가능성까지 대두됐다. 박나래는 '주사이모'라고 불리는 사람으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고, 의료진의 처방이 필요한 향정신상의약품을 대리 처방으로 전달받아 복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임현택 전 의사협회장 겸 대한소아청소년괴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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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언 남편, 200억 시행 사기→삼혼 의혹…"출국정지로 제주도 신혼여행" 보도 (4.72)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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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버렸잖아' 중국 공항 마비시킬 정도…中 린샤오쥔, 전례 없는 국빈급 경호로 밀라노 출국 (4.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쇼트트랙의 새로운 상징으로 거듭난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압도적인 지지 속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장정에 올랐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에 따르면 동계올림픽에 나서는 중국 선수단이 출국하는 베이징 공항에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중 큰 관심을 모은 건 린샤오쥔을 향한 중국인들의 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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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이모', 무면허 실토했다 "의사·간호사 아냐…박나래 문자 기억 無"[이슈S] (3.13)
[스포티비뉴스=이원영 기자]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링거 이모’ A씨가 무면허임을 실토했다. 그는 불법 시술을 인정하면서도 박나래와 연관성은 부인했다. 15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반찬값 정도 벌려고 (의료 시술을) 했다”면서도 박나래에게 진료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기억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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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엇갈린 행보…이다영 이번엔 美 진출, 사령탑도 "창의적인 선수" 반색 (0.00)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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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외야에 벽 느꼈던 신인, 시범경기 3할로 개막 엔트리 꿈 이뤘다…'얼리 드래프트' 정지헌도 기회 (0.00)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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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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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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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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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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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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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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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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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