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간 1등 3번' 출루왕 홍창기가 도전자를 자처했다? '케릴라'와 '출루악마'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31.69)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안현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출루 악마'가 빠진 자리에 '케릴라'가 등장했다. 시즌아웃 위기를 극복하고 기적적으로 돌아온 LG 홍창기는 도전자를 자처했다. 내년 시즌에는 다시 출루왕 타이틀을 가져오겠다는 각오다. 최근 페이스가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kt 안현민은 출루율 1위 타이틀을 가져갈 가능성이
2025-09-13
-
"투수와 싸워" 아내의 일침, 홍창기 무엇을 바꿨을까…염경엽 감독이 본 출루왕 부활 비결 (15.99)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전반기 1위를 지키지 못했다. 대신 1번타자 홍창기의 부활 가능성을 봤다. LG를 대표하는 1번타자 홍창기는 올해 전반기를 타율 0.259, 출루율 0.398로 마쳤다. 출루율 리그 11위, 팀 내 2위. 타격 슬럼프 속에서도 장점인 높은 출루율은 유지했다. 전반기 막판에
2026-07-12
-
"잘 하겠죠" 염경엽 감독은 그저 믿을 뿐…'9타석 7출루' 홍창기 아닌 대체자 기록이다 (1.17)
▲ LG 송찬의 ⓒ LG 트윈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아홉 번 타석에 들어가 일곱 번 1루를 밟았다. '출루 악마' 홍창기 얘기가 아니다. LG가 무릎을 다친 홍창기의 1순위 대체자로 결정한 '만년 유망주' 송찬의가 최근 2경기에서 거둔 성적이다. 몸에 맞는 공 두 번이 포함된 기록이지만 안타 4개에 볼넷 1개만
2025-05-15
-
롯데 팬들 진저리, 사직만 오면 신이 나요… 여전한 사직 악마들, 롯데 저격한 주말 맹활약 (0.85)
▲ 주말 사직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연승을 이끈 최지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똑같은 야구라고 하지만 선수마다 편하게 생각하는 경기장은 분명히 있다. 때로는 처음의 좋은 기억 때문이기도 하고, 구조물 등의 차이에서 오는 시야를 유독 편하게 생각하는 선수들도 있다. SSG에는 유독 롯데의 홈구장인 부산 사직구장에서만 가면 펄펄
2025-08-10
-
"타율 1위 해보고 싶다" 4년 동안 출루왕만 3번 홍창기, 다음 목표가 생겼다 (0.10)
▲ 지난 4년 동안 세 번이나 출루율 1위를 지킨 LG '출루 악마' 홍창기. 내년 시즌에는 출루율 타이틀은 물론이고 타율 또한 1위에 도전한다. ⓒ곽혜미 기자 ▲ LG 임찬규와 홍창기가 22일 SPOTV NOW 'SPOTIME Talk'에 출연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타율 1위를 해보고 싶다." LG 홍창기가 새로운 목표를 설
2024-12-23
-
'홈런왕'의 완벽한 오판…2300억 거절 후 785억에 간신히 메츠 잔류 (0.04)
▲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현실 인식이 너무 늦었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간) "피트 알론소(31)가 뉴욕 메츠와 2년 5400만 달러(약 785억 원) 계약에 합의했다. 알론소의 첫해 연봉은 3000만 달러(약 435억 원)고, 2025시즌이 지나면 옵트아웃할 수 있는 권리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FA(자
2025-02-06
-
에이전트까지 보라스로 바꿨는데…2920억 요구 들어준 팀 없었다→FA 재수 유력 (0.02)
▲ 알렉스 브레그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결국 욕심이 지나쳤다. 원하는 계약은 할 수 없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지역 소식을 전하는 '670 더 스코어'의 출처를 바탕으로 "알렉스 브레그먼(31)이 단기 계약을 고려한다면 시카고 컵스로 갈 확률이 높다. 브레그먼이 FA(자유계약선수) 재수를 택하
2025-01-16
-
"은퇴할 때 20위 안에 들었으면" 통산 출루율 1위인데? 출루 악마 목표가 왜 이렇게 소박할까 (0.02)
▲ LG 홍창기는 21일 경기까지 통산 3003타석에 출전했다. 통산 출루율 0.430으로 3000타석 이상 출전한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출루율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LG 트윈스 ▲ LG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은퇴할 때까지 20위 안에는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잘못 들었나 생각했다. 3000타석 이상 출전
2024-09-22
-
"8912 중요해" 염경엽표 '빅이닝 라인업' 제대로 터졌다…근데 여기 발야구를 곁들인 (0.01)
▲ 문성주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8번과 9번, 1번과 2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8~9번)거기가 잘 만들어져야 상위 타순으로 연결이 잘 된다." LG 염경엽 감독은 준플레이오프를 하루 앞둔 4일 아직도 타순을 결정하지 못했다면서 하위 타순을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홍창기-신민재
2024-10-06
-
어깨 부상에도 사이영상 수상자와 같은 평가라니…美는 왜 김하성에 대해 호평했나 (0.01)
▲ 김하성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이번 이적시장에서 두 번째로 좋은 유격수다.” FA 시장에 뛰어든 김하성(29)이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후한 평가를 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0일(한국시간) FA 선수들에 대해 5단계로 평가를 내렸는데, 김하성은 3단계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는 2020시즌 아메리칸리그 사이영
2024-11-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