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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수원삼성에 오심 인정…“헤이스 페널티 킥 얻었어야, 역전골 취소는 정심” (196.23)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수원삼성블루윙즈와 충북청주전에서 발생하 판정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후반전 페널티 킥 여부는 오심을 인정했지만, 역전골 취소에 관해서는 기존 판정을 유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심판위원회 심판평가협의체 회의 결과를 알렸다. 지난 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고 2-2 무승부로 끝났던 ‘하나은행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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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감독, 리그 2연패 탈출 ‘필승다짐’…“스리백 선택은 이기기 위한 전략” (110.3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홈에서 리그 2연패 탈출을 다짐했다. 부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를 치른다. 부산은 ‘운명의 8월’ 일정을 달리고 있다. 19라운드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홈으로 초대해 24년 만에 만원 관중 속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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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34개+코너킥 16개 퍼붓고도…이정효의 수원삼성 4패째, 안산에 1-2 충격 역전패 '선두 탈환 실패' (103.41)
▲ 1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안산그리너스와 수원삼성의 프로축구 2부리그가 열렸다. 수원이 강성진의 골로 기선을 잡았으나 후반 들어 2골을 터뜨린 안산이 역전승을 거뒀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 수만 놓고 보면 승자는 분명 수원삼성이었어야 했다. 하지만 전광판은 전혀 다른 결과를 가리켰다. 이정효 감독이 이끈 수원은 11일 안산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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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추춘제 반대했는데 생각이 바뀐다”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폭염’, K리그 주말 일정 ‘오후 8시’ 킥오프 변경 (98.63)
▲ 사진은 본문 내용과 관계없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말도 안 되는 폭염이다. 체감상 동남아보다 더 뜨거운 한국 여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폭염으로 인한 응급 사고를 예방하고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K리그 경기 시작 시간을 일괄 조정했다. 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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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우려 한 몸에 받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23인 명단 확정 (71.2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녀 축구대표팀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남자 대표팀은 유럽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젊은 자원들과 K리그 핵심 선수들을 중심으로 금메달 탈환에 도전하며, 여자 대표팀 역시 A대표팀 주축 선수들을 대거 포함해 정상 등극을 목표로 대회를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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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71.25)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남녀 축구대표팀의 얼굴이 모두 가려졌다. 남자 대표팀은 유럽파를 대거 포함한 강한 전력으로 금메달 사냥에 나서고, 여자 대표팀 역시 8년 만의 메달을 넘어 정상까지 바라본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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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9경기 무패' 질주…하루 만에 K리그2 5위 탈환→"마지막 홈경기서 2연속 PO 도전" (35.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충북청주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거두며 하루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5위를 되찾았다. 서울 이랜드는 9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충북청주FC와 38라운드 원정에서 허용준과 박창환 연속골에 힘입어 2-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9경기 연속 무패(5승 4무)를 완성한 서울 이랜드는 승점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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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충남아산 배성재 감독과 결별…10개월 만에 동행 마침표→"성적 부진 부담감 컸다" (22.0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성재 충남아산FC 감독이 부임 10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충남아산은 3일 "배 감독과 동행을 마무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배 감독은 지난 7월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사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 보류됐다"면서 "하지만 최근 연이은 부진이 계속됨에 따라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충남아산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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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 전남 극장승 주연' 발디비아, K리그2 33라운드 MVP 선정 (20.12)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발디비아(전남)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발디비아는 지난 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꽂아 전남 3-2 역전승에 크게 공헌했다. 32라운드에 이어 두 라운드 연속 MVP에 이름을 올렸다. K리그2 33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경남과 전남 경기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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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이세희 언니와 소개팅 할까 "네 자매 모두 결혼 안해"('전현무계획2') (18.12)
▲ 전현무.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현무계획2’에 ‘먹친구’ 이세희가 등판한 가운데, 곽튜브가 ‘전현무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를 풀가동한다.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 46회에서는 충북 청주에 뜬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이세희가 먹방과 연애 토크로 환상 케미를 내뿜는 현장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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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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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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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