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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LG 한숨 돌렸다, 허리 잡고 내려간 치리노스 검진 결과 "이상 없음" (233.3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국가대표 좌완에 개막전 선발투수까지 잃는 최악의 사태는 피했다. 허리 불편감을 호소한 요니 치리노스의 MRI 촬영 및 검진 결과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LG 구단은 30일 오후 치리노스의 검진 결과에 대해 "MRI 촬영 및 검진 결과 이상 없음 소견을 받았다"고 알렸다.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구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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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몸에 맞는 공→투수에게 괜찮다 했지만…아데를린 병원 갔다 "선수 보호 차원" (31.36)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4회 타석에서 나온 몸에 맞는 공 여파로 검진을 받는다. 지명타자로 나와 아직 타석이 돌아오지는 않았지만 교체될 예정이다. 아데를린은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고 있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병원에서 검진을 받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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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날벼락, '1이닝 6실점' 치리노스 병원 검진받는다…"허리 안 좋다고, 아무 일 없기를" (29.61)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1선발이 아프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했던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이름을 꺼냈다.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서 열린 KT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1이닝 6피안타 1볼넷 6실점으로 무너졌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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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는 문제 없다면서, 그럼 뭐가 문제인가…LG 치리노스 6이닝 15피안타 이대로 괜찮나 (26.80)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개막전 1이닝 6실점패전 뒤 허리 통증으로 병원 검진까지 받았던 LG 요니 치리노스가 로테이션을 조정하거나 거르지 않고 예정대로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이번에도 결과가 좋지 않았다. 5이닝을 버텼지만 안타 9개를 맞고 4점을 빼앗겼다. 네 번이나 선두타자를 내보내면서 계속해서 압박감 속에 투구했다. 치리노스는 3일 서울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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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6실점 수모 갚아야 하는데…최하위 키움? 쉽지 않다, 전구단 상대 승리 막은 '무서운 꼴찌' (24.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이닝 6실점. 2사 후 7타자 연속 출루 허용, 6타자 연속 피안타. LG 개막전 선발투수 요니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KT 위즈와 개막전에서 말그대로 수모를 당했다. 2년 연속 개막전 선발이라는 상징성을 안고 마운드에 올랐는데 1이닝 만에 6실점하며 올해 개막전 선발투수 가운데 가장 일찍 마운드에서 내려갔고, 패전투수가 됐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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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 치리노스 MRI 이상 없음…LG는 다시 깨달았다, "국내선수 이상으로 관리해야" 치리노스 설명서 (24.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손주영의 복귀 지연으로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LG 염경엽 감독은 4월 중순까지는 6인 선발 로테이션을 가동할 생각이었다. 시즌 초부터 선발투수가 주2회 등판하는 일을 막고 싶었기 때문이다. 당장 31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주중 3연전의 첫 경기에 나서야 하는 앤더스 톨허스트가 4일을 쉬고 다음 달 5일 고척 키움 히어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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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루율 0.211' 홍창기 그대로 1번 간다…그런데 오지환 사라졌다, LG 선발 라인업 공개 (24.14)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개막 직후 '출루악마'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LG 홍창기가 그대로 1번 타순에 남았다. 그러나 '주전 유격수' 오지환은 빠졌다. LG 트윈스는 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이날 선발 라인업은 홍창기(우익수)-신민재(2루수)-오스틴 딘(1루수)-문보경(지명타자)-박동원(포수)-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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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특이사항 없음" 이라는데, 치리노스 구속이 왜 이래? 이렇게 느린 적 없었다 (23.3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전 선발의 1이닝 6실점 강판에도 LG 구단의 설명은 "특이사항 없음". 그러나 6실점이라는 결과를 떠나 구속이 떨어졌다는 점에서 우려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지난해 정규시즌 30경기와 비교했을 때 올해 개막전처럼 평균 구속이 떨어진 경기는 한 번도 없었다. 치리노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정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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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겼는데 웃지 못했다, 4번타자까지 잃나…"문보경 초음파 검진 결과 인대 손상 판정" (21.0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어린이날 맞대결'에서 두산을 잡았지만 마냥 웃지 못했다. 4번타자 문보경이 1루 수비 도중 왼쪽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실려갔는데, 여기서 인대 손상 소견을 받았다. LG는 6일 MRI 등 추가 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보경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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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수는 구창모 딱 1명…KBO 10개 구단 개막전 선발투수 발표 (18.43)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과연 올해는 누가 개막전 승리투수의 영광을 가져갈까. KBO 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이 개막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KBO는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6 KBO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KBO 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은 일제히 개막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올해 KBO 리그 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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