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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자기 몫 해줬다" 5회 못 버틴 선발, 그래도 칭찬한 김경문 감독 (168.29)
▲ 한화 96번 박준영. ⓒ 한화 이글스 ▲ 한화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비록 5이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한화 '96번' 박준영은 충분히 할 일을 다했다. 첫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연패 탈출이 절실한 LG 타선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5회에는 3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으나 타자들이 박준영의 패배를 지워줬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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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2' 엄정화 "35년 연기인생 첫 속편, 스스로 칭찬하고파"[인터뷰②] (167.63)
▲ 배우 엄정화. 제공|CGV 픽쳐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케이 마담2'로 돌아온 엄정화(56)가 뜨거운 극장가 격전지에 신작을 내놓은 소감을 밝혔다. 새 영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둔 엄정화는 4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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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음문석 "봉준호 감독 칭찬, 몇십번 돌려봤다…내 이름 나왔다니"[인터뷰③] (167.42)
▲ 음문석. 제공|고스트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호프'의 음문석이 봉준호 감독의 칭찬 영상을 몇 번이도 돌려봤다며 감격해했다. 음문석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같은 궁금증에 대해 답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 마을 호포항에서 벌어진 외계인의 침입 사건이 전 우주적 비극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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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정호연 "끝까지 해냈다, 스스로에게 칭찬…총격신 기억 날아가"[인터뷰①] (157.78)
▲ 배우 정호연. 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영화 '호프'의 정호연이 나홍진 감독과 첫 만남을 회상하며 '호프'의 대본이 금은보화보다 값지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정호연은 영화 '호프(HOPE)' 개봉을 앞둔 8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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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번트 안타에 "영리하다" 칭찬 받은 이정후, 중견수+5번 타자 선발 출격→타격왕 도전 이어진다 (151.9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날(4일) 번트 안타를 뽑아내며 현지 중계진으로부터 "영리하다"는 칭찬을 이끌어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랜만에 5번 타순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5번 타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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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151.90)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박수를 보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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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도 홀드도 세이브도 아닌데 최고의 활약? "조동욱 칭찬해야…무실점까지 생각 못 했다" (149.74)
▲ 조동욱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는 3일 LG전에서 8-1, 7점 차 완승을 거뒀다. 7회까지는 1-0으로 아슬아슬하게 앞서 있다가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승세를 굳혔다. 8회말 무사 만루 무실점 또한 중요한 포인트였다. 이상규가 올라와 이영빈과 이주헌, 신민재에게 3연속 안타를 내주면서 무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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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가면 마무리로 쓸까 했더니"…이강철, 이 선수 아무리 잘해도 이젠 칭찬 못 한다 왜? (146.28)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진짜 공 좋았잖아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게임을 돌아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KT는 후반기 첫 경기였던 지난 16일 LG전서 4-3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1회 1실점 후 2회 최원준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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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터진 한화 다시 5위로 올라섰다…김경문 "위기 상황에 이도윤 좋은 수비" 칭찬 (144.41)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홈런 2방에 짜릿한 끝내기 안타까지. 한화가 두산을 제압하고 5위 자리를 탈환했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류현진이 6이닝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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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칭찬하는 보도 좀 해주세요!” 이례적 요청...모리야스 감독, 홍명보 감독 옹호 (143.99)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을 향한 비판 여론에 조심스럽게 다른 시선을 내놨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2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토너먼트 1회전에서 탈락한 일본 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기자회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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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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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