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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122.44)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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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후반기 변화 시작될까…카디네스 4번 타자+임병욱 1군 콜업 (31.08)
▲ 임병욱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선수단에 변화가 있다. 키움 히어로즈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홈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지난 두 경기 결과는 1승 1패. 이날 이기는 팀이 위닝시리즈를 챙긴다. 키움 선발 투수는 정현우. 선발 타순은 송성문(3루수), 임지열(좌익수), 이주형(중견수), 루벤 카디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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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카디네스 복귀전이 곧 웰스 고별전 "외국인 투수 교체한다…아직 물색 중" (30.74)
▲ 라클란 웰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외국인 선수가 하나 돌아오니, 다른 하나가 또 나간다. 키움 히어로즈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맞붙는다. 이날 경기는 키움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의 부상 복귀전이다. 카디네스는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약 7주간 전력에서 이탈한 뒤 돌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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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완벽해, 기대해달라"던 카디네스…복귀전 삼진만 3개→시즌 타율 0.233 (30.51)
▲ 루벤 카디네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기대해도 된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만난 루벤 카디네스는 자신만만했다. 하지만 자신감이 성적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키움 히어로즈의 카디네스가 2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돌아왔다.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약 7주간 이탈했던 카디네스다. 부상 치료 후 퓨처스리그(2군)를 거쳐 이날 1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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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멀티 히트' 카디네스, 감독에게 직접 사과까지 했다…"기대에 어긋나 미안하다고 하더라" (29.58)
▲ 루벤 카디네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부상에서 돌아왔다. 몸 상태는 좋다. 다만 생각만큼 나오지 않은 안타에 마음고생이 심했다.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루벤 카디네스 얘기다. 경기 전 밝은 표정으로 타석을 준비하지만, 머릿속은 복잡하다. 카디네스는 키움이 시즌 개막부터 함께하는 유일한 외국인 선수다. 다른 두 명인 야시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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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에서 기억 평생 못 잊어" 스톤, 6주 뛰고 '굿바이'…카디네스 22일 복귀 (28.08)
▲ 스톤 개릿과 송성문(왼쪽부터) ⓒ 키움 히어로즈 ▲ 키움이 스톤 송별회를 진행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6주 계약 종료를 앞둔 스톤 개릿 송별 행사를 진행했다. 스톤은 키움 기존 외국인 타자인 루벤 카디네스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6주 단기 계약으로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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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수1+타자2' 키움 승부수 결국 대실패…푸이그·카디네스에 로젠버그까지 아웃 "복귀 힘들다" (19.86)
▲ 케니 로젠버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많이 힘듭니다." 야심차게 데려왔던 외국인 선수들이 모두 나갔다. 전반기가 끝나지도 않은 가운데 외국인 선수 3명이 다 교체선수로 채워졌다. 키움 히어로즈가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다. 특히 외국인 선수 쪽에서 구멍이 크게 생겼다. 야시엘 푸이그, 루벤 카디네스에 이어 케니 로젠버그마저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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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가 타율 0.236, 그래도 써야 한다…"잘하고 있다고 다독거리는 중" (17.48)
▲ 루벤 카디네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교체카드가 없다. 성적이 어떻든 일단 이번 시즌은 끝까지 가야 한다. 올 시즌도 키움 히어로즈는 가시밭길을 걷는다. 29승 4무 71패로 세 시즌 연속 꼴찌가 유력하다. 9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는 14.5경기다. 시작부터 잘못됐다. KBO 10개 팀 중 유일하게 외국인 투수를 1명만 쓰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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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폰세, ML 11개 구단 쇼케이스서 개막 16연승 대기록…한화 파죽의 5연승 행진 [고척 게임노트] (16.16)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한화가 키움과의 3연전을 스윕하면서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에이스' 폰세는 개막 16연승 행진을 펼치며 리그 최고 투수의 위용을 이어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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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 '디아즈' 못 데려왔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49홈런-150타점' 신기록의 '신'이 된 복덩이 (14.44)
▲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외국인 타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데이비드 맥키넌과 개막을 맞이했지만 장타 갈증이 컸다. 새로 데려온 루벤 카데나스(현 키움 히어로즈 카디네스)는 오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나 금세 아팠다. 삼성은 다시 대체 외인을 물색했고 멕시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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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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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