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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를 오타니와 트레이드 하려고 했다니…45홈런→28홈런 대폭발, 이젠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위협한다 (99.67)
▲ 주니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수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트레이드하려고 했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만 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반기에서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자랑한 팀은 탬파베이 레이스였다. 탬파베이는 56승 38패(승률 .596)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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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78.25)
▲ 경기 중 부상으로 불운하게 시즌을 접은 전 KIA 투수 애런 브룩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상대의 희생번트 때 타구를 잡으러 움직이던 전 KIA 에이스 애런 브룩스(36·탬파베이)는 오른 다리 쪽에 통증을 느꼈다. 공을 잡아 1루로 던져 타자를 아웃시키기는 했지만 곧바로 트레이닝 파트와 코치들이 죄다 마운드로 뛰어 올라갔다. 브룩스는 코칭스태프와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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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방출했더니 최악의 결과' 탬파베이 유격수 구멍났다…대체 선수가 삼진왕 페이스→가을 야구도 먹구름 (23.41)
▲ 탬파베이 유망주 카슨 윌리엄스. 김하성을 대신하고 있지만 타석에서 공을 맞히기가 쉽지 않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과 결별한 탬파베이 레이스가 유격수 포지션에 문제가 생겼다. 문제는 김하성을 대신해 유격수 포지션에 투입된 카슨 윌리엄스의 타격 부진이다. 탬파베이는 지난 2일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했다. 에릭 니앤더 탬파베이 사장이 설명한 이유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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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번에 ‘FA 삼수’하면 큰일 날 수도 있다… 낙동강 오리알 위험 막아라, 운명의 오프시즌 돌입 (19.85)
▲ 유격수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로 뽑히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김하성은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당초 ‘1억 달러’ 소문까지 났었던 것을 고려하면 다소간 초라해 보이는 계약 규모였다. 이유가 있었다. 역시 부상이 컸다. 2024년 시즌 막판 상대 견제 귀루 과정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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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김하성 방출한 거야? 후계자 벌써 고전 조짐, TB 땅 치고 후회하나 (15.63)
▲ 김하성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으는 카슨 윌리엄스는 최근 7경기에서 1할 타율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는 지난 2일(한국시간) 팀 주전 유격수 김하성(30)을 웨이버 공시했다. 시즌 전 김하성을 영입할 당시의 청사진을 생각하면 충격이라고 표현해도 과하지 않을 정도였다. 지난해 센터라인의 극심한 공격력 저하로 울었던 탬파베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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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탬파베이' 애틀랜타 대만족, 김하성 또 안타 '5G 연속 안타+7G 연속 출루' 폭발…더블헤더도 싹쓸이 (15.43)
▲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김하성의 활약에 탬파베이 레이스가 고맙지 않을 수 없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더블헤더 2차전에 7회 교체 출전한 김하성은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웃됐지만 연장 10회 중견수 앞 안타를 터뜨렸다. 같은 날 앞서 열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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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김하성 충격의 두번째 부상자 명단행… 삼진왕 오명 후계자 조기 콜업, TB 계획 다 꼬인다 (12.91)
▲ 또 다시 허리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 ▲ 김하성은 허리 부상으로 8월 잔여 일정 출전이 어려워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우려했던 사태가 터졌다. 김하성(30·탬파베이)이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 허리 부상이 또 김하성의 앞길을 가로막았다. 탬파베이는 22일(한국시간) 김하성을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팀 내 최고 유망주이자 김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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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김하성 주전 유격수서 밀릴 것이라 했나… 주말 복귀 예고, MLB 최고 유망주는 침울하다? (12.83)
▲ 허리 부상을 털어내고 이르면 31일 복귀가 가능해 보인다는 평가를 받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 내야 최고 유망주이자,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유격수 유망주인 카슨 윌리엄스(22·탬파베이)는 23일(한국시간) 갑자기 메이저리그 무대에 콜업됐다. 올해 메이저리그 콜업이 예상되기는 했는데, 이 계획이 이리저리 꼬인 가운데 이날 통보를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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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결단, 김하성 자리에 변화 준다…'수비력은 김하성급' SS 유망주 전격 투입, 예정보다 빠르다 (12.57)
▲ 탬파베이 레이스 내야수 카슨 윌리엄스. 장차 탬파베이 내야를 이끌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카슨 윌리엄스 콜업은 2026년 그에게 더 큰 역할을 맡기기 전에 경험을 쌓게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이 탬파베이가 윌리엄스를 콜업한 이유를 이같이 분석했다. 22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탬파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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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빅마켓’으로 바로 트레이드? 부상이 나비효과 만드나, 후계자가 미쳤다 (11.49)
▲ 수비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 최고 유망주이자, 메이저리그에서도 20위 내 유망주로 각광을 받은 카슨 윌리엄스(22·탬파베이)는 22일(한국시간) 갑작스러운 호출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콜업 소식이었다. 그리고 23일 감격스러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윌리엄스는 탬파베이가 애지중지하는 유격수 유망주로, 당초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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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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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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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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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