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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저주'를 푼 칼날 제구의 남자 헨드릭스, 글러브와 안녕…전격 은퇴 선언 (48.00)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 염소의 저주를 깨며 시카고 컵스에 108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긴 카일 헨드릭스, 은퇴를 선언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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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염소의 저주' 깬 영웅이 떠난다…통산 105승 투수, 35세에 은퇴 선언 (45.49)
▲ 시카고 컵스 시절 카일 헨드릭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2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시카고 컵스 베테랑 투수 카일 헨드릭스가 은퇴했다고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선타임스가 보도했다. 헨드릭스는 2011년 드래프트를 통해 텍사스 유니폼을 입었고 3년 뒤인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루키 시즌에 13경기 선발 등판해 평균자책점 2.46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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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을 좋아했던 투수' 사이영상 3위가 KBO 올까…토론토에서 방출, ML 잔류 쉽지 않다 (13.58)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벗게 된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류현진 바라기'로 국내에 알려졌던 알렉 마노아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다. 24일(한국시간) 토론토는 마노아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산탄데르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기 위한 로스터 정리다. 메이저리그 다른 팀들이 마노아를 영입할 수 있으며, 어떤 팀에서도 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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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포 본능 랄리, 포수 최초 홈런왕 넘본다…계산상 61개까지 칠 수 있다→MVP도 가능 (7.67)
▲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REUTERS ▲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REUTERS ▲ 시애틀 매리너스 거포 포수 칼 랄리.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앙대 리그 거포들이 담장을 넘기는 장면은 언제봐도 흥미롭습니다. 내셔널리그는 오타니 쇼헤이와 에우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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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 코치가 돌렸다' 이정후 9회 치명적 주루사…샌프란시스코 MIA에 5-8 패배 '2연패' (0.53)
▲ 벤치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6월 타격 부진에 빠져 있는 이정후가 득점권에서 침묵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다. 몸에 맞는 볼과 볼넷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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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를 키움으로 만들었다…"이정후 유니폼 판매, 2년 연속 1위", 37경기 뛰었는데도 가장 많이 팔렸다니 (0.11)
▲ 샌프란시스코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정후.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까지 팀 내에서 유니폼 판매량이 가장 많다. ⓒ연합뉴스/AP 샌프란시스코를 키움으로 만들었다…"이정후 유니폼 판매, 2년 연속 1위", 37경기 뛰었는데도 가장 많이 팔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유니폼은 이정후가 지난 시즌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는 데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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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3508억 '먹튀' 렌던, 아레나도로 덮는다? 에인절스 주전 3루수 트레이드 노린다 (0.05)
▲ 앤서니 렌던은 지난 4시즌 동안 60경기 이상 출전한 적이 없었다. 2020년 단축 시즌을 제외하면 에인절스에서 제몫을 한 적이 없다는 얘기다. 에인절스는 렌던의 계약을 2년 남겨둔 상태로 또다른 3루수 트레이드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 LA 에인절스 앤서니 렌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에인절스가 앤서니 렌던의 대안을 알아보고 있다. 7년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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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 로테이션 이끌 투수" 애물단지에서 우승 청부사로, 기쿠치 33살에 맞이한 전성기 (0.04)
▲ 기쿠치 유세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된 뒤 10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다. FA 자격을 얻은 그는 LA 에인절스와 3년 6300만 달러 대형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 ▲ 토론토 시절 기쿠치 유세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8살 나이에 메이저리그에 도전했을 때만 하더라도 실패한 투수라는 평가를 받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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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역사 막았잖아" 안타 치고도 혼났다?…美, 그만큼 역대 최초 50-50 진심이다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무키 베츠 ⓒ 연합뉴스/AP통신 ▲ 도루하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베츠 제발, (오타니의 도루) 역사 쓰는 걸 막았잖아." 미국 언론은 어쩌면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보다도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50홈런-50도루 달성에 진심일지도 모른다. 오타니가 시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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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ML 역대 최초 신기록' 47도루 오타니, 1998년 A-로드 넘었다…50-50 순항, 다저스는 2연승 마감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47호 도루에 성공했다. ⓒ 연합뉴스/AP통신 ▲ 도루하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30, LA다저스)가 시즌 47호 도루에 성공하면서 50홈런-50도루 대기록에 앞서 또 하나의 메이저리그 최초 역사를 썼다. 오타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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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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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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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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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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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