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콘테 시대 종료' 나폴리, 알레그리 선임 완료...2029년까지 계약 (76.02)
▲ ⓒSSC 나폴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SSC 나폴리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을 선임했다. 나폴리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나폴리는 알레그리를 환영한다. 알레그리는 1군 감독직을 맡게 됐으며, 구단과 2029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보도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후임이다. 토트넘 훗스퍼를 떠난 뒤 야인
2026-07-03
-
"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 약속 지켰는데 이제는 찬밥 신세..."토트넘, 새 골키퍼 물색 중"→팀 떠나게 될까 (22.37)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쫓겨날 위기에 놓였다. 방출 가능성이 높아진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의 맷 발로우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새로운 골키퍼를 적극적으로 물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비판을 받는 주전 골키퍼인 굴리엘모 비카리오의 상황과 맞물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탈리아 국적의 비카리오는 201
2025-11-19
-
"손흥민 위해 반드시 우승할 것" 韓 역대급 주장 향한 충성심 보여준 골키퍼, 토트넘 안 떠난다..."판매 생각 없어" (2.44)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주전 골키퍼를 판매할 생각이 없다. 영국 매체 ‘더 선’ 소속의 톰 바클레이 기자는 19일 “토트넘 홋스퍼는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향한 AC밀란의 관심에도 올여름 그를 판매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앞서 영국 매체 ‘TBR스포츠’는 “AC밀란은 토트넘의 골키퍼 비카리오를 원한다. 토트넘은 비카리오 영입
2025-06-20
-
친정은 파산 위기에 침몰하는 중이나…MVP에 우승까지 다 가졌다 '탈 맨유는 과학인가' (1.6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의 통산 네 번째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의 통산 네 번째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스콧 맥토미니가 나폴리의 통산 네 번째 이탈리아 세리에A
2025-05-24
-
'손흥민 득점왕' 만들더니...이번에는 명가 부활까지 완료! 콘테 감독의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우승 탈환 (1.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폴리가 해냈다. 김민재가 나간 뒤, 2년 만에 정상을 차지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최종전인 38라운드에서 칼리아리에 2-0으로 승리했다. 나폴리는 이날 승리로 24승 10무 4패(승점 82)를 기록했으며, 같은 날 코모1907을 2
2025-05-24
-
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1.1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
'19경기 무패 행진' 이 팀은 지는 법을 모른다...'73세' 백전노장 동화 작가, 또 기적 완성→AS로마, 피오렌티나에 1-0 승리 (1.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기세다. 지는 법을 완벽히 잊어버렸다. AS로마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올림피코 스타디오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5라운드에서 피오렌티나를 1-0으로 제압했다. 전반 추가시간에 터진 아르템 도브비크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로마는 공식전 7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5
2025-05-05
-
아스널→나폴리 급전환 이강인, 손흥민 득점왕 만들어줬던 콘테가 호출 '공격진 대거 수혈' 기대감 (0.66)
▲ 이강인은 아스널을 처음 만났을 때는 가짜 9번의 임무를 부여받고 선발로 뛰었다. 결과적으로 파리 생제르맹은 0-2로 아스널에 졌다. 이강인의 제로톱이 아스널 상대로는 힘을 쓰지 못했다는 평이 있었다. 그런 와중에도 이강인을 향한 호평도 많았다.ⓒ 연합뉴스/REUTERS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강등된 몽펠리에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 ⓒ
2025-05-11
-
'세후 4년 연봉 2222억→5배 상승' 인생 역전 수준의 메가톤급 제안 들어왔지만..."소속팀을 향한 사랑을 흔들 수 없다" (0.60)
▲ ⓒ바렐라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과연 이번에도 엄청난 충성심을 보일까.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힐랄은 인터밀란의 니콜로 바렐라에게 세후 연봉 3,500만 유로(약 555억 원) 상당의 4년 계약을 제안하려 한다”라고 전했다. 만약 바렐라가 이 제안을 수락한다면, 4년 동안 세금 없이
2025-03-29
-
김정은이 한광성 망친 걸 모르나…'北 U-17 에이스' 김유진 "유럽 선진 리그에서 뛰는 게 꿈" (0.46)
▲ 북한은 U-17 아시안컵에서 2010년과 2014년 역대 2차례 우승을 거머쥐는 등 청소년 대회에서 상당한 저력을 자랑해왔다. 이제 우즈베키스탄과 오는 18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파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결승행을 다툰다. ⓒ 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초특급 유망주를 망친 북한에 또 눈에 들어오는 재능이 등장했다. 17세 이하(U-17)
2025-04-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