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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우상은 호날두입니다" 30골 7도움 '초신성' 가르시아 결승골 폭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1-0으로 제압하고 클럽 월드컵 8강 진출 (2.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될까. 레알 마드리드는 2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 클럽 월드컵 16강에서 유벤투스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9분에 나온 곤살로 가르시아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레알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 감독은 3-4-3을 꺼내 들었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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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펩이 부를 거라고 그러네' 탈토트넘 후보 또 나왔다…수비진 붕괴 대위기 (1.30)
▲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 ⓒ연합뉴스/AFP ▲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 ⓒ연합뉴스/AFP ▲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다가올 여름 이적 시장은 정말 시끄러울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기브 미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독점 보도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가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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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미쳤어요' 3180억 투자로 부족했나...00년생 특급 재능에 '945억' 지른다→"개인 합의 완료" (1.20)
▲ ⓒ더 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적극적인 투자로 반전을 노린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이미 유벤투스의 안드레아 캄비아소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 유벤투스는 최근 경질한 티아고 모타 감독의 위약금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캄비아소의 이적료는 5,000만 파운드(약 945억 원)로 추정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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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도 놀랐겠다! '월드클래스'도 아닌데 '1356억' 내라고? 안 사요...'979억' 제안도 퇴짜 맞았다 (0.34)
▲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캄비아소 합성 사진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싸도 정말 너무 비싸다. 영국 매체 ‘미러’ 소속의 사이먼 멀록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유벤투스의 수비수인 안드레아 캄비아소 영입을 추진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벤투스는 7,550만 파운드(약 1,356억 원)의 이적료를 요구했으며, 맨시티가 제안한 5,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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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2차 피범벅은 안 돼요' 미친 결단 나왔다...24살 수비수에게 '974억' 파격 베팅→감독에게 힘 실어준다 (0.25)
▲ 페예노르트전 도중 얼굴에 상처를 낸 과르디올라 감독 ⓒ기브미스포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화끈한 영입으로 감독의 자해를 막는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메르카토’는 19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는 안드레아 캄비아소 영입을 위해 최대 6,500만 유로(약 974억 원)의 이적료를 준비했다. 만약 8,000만 유로(약 1,199억 원)를 제안한다면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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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굴욕' 프랑스, 70년 만에 홈에서 이탈리아에 패배…25년만 홈 3실점까지 최악패 (0.00)
▲ 프랑스가 홈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70년 만에 패했다. 1954년 스타드 드 콜롬보에서 1-3으로 진 이후 홈에서는 이탈리아에 절대 강세를 보여왔던 프랑스인데 굴욕적인 패배 기록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가 안방에서 이탈리아에 무너졌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끈 프랑스는 7일(한국시간)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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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로얄, 토트넘은 헤어질 결심…유벤투스에서 적임자 찾았다 (0.00)
▲ 토트넘 홋스퍼 측면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측면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측면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 ⓒ연합뉴스/AF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입지가 크게 흔들리며 벤치 자원으로 밀린 에메르송 로얄의 운명이 한 치 앞을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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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REVIEW] '김민재 풀타임' 나폴리, 볼로냐에 3-2 재역전승…10경기 무패 선두 (0.00)
▲ 나폴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나폴리가 홈에서 끝내 경기를 뒤집었다. 김민재는 풀타임으로 나폴리 수비를 지켰다. 나폴리는 17일 오전 1시(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볼로냐와 2022-23시즌 세리에A 10라운드에서 난타전 끝에 3-2로 이겼다. 개막전부터 10경기 무패를 달리면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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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도쿄 올림픽도 뛴다' 페드리, 유로 영 플레이어 수상 (0.00)
▲ 페드리[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도쿄 올림픽에서 유로에서 반짝인 선수를 볼 수 있다. 페드리(18, 바르셀로나)가 이번 대회 영 플레이어를 수상했다.유럽축구연맹(UEFA)는 12일(한국시간) "페드리는 이탈리아와 준결승에서 120분 동안 66개 패스 중에 65개를 성공했다.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놀라운 경기력을 보였다"라며 유로2020 영 플레이어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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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극적인 조별리그 통과 토트넘, 결승까지 달린 길은 '기적의 길' (0.00)
▲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르고 기뻐하는 토트넘 홋스퍼[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꿈의 무대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CL) 결승에 오른 것은 구단 역사상 최초이자 최고다. 8강이 가장 좋은 성과였다는 점에서 4강 진출이나 결승에서 우승, 준우승 모두 새로운 기록이다. 1882년에 창단한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과도 인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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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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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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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