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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반전! 이강인 이어 스페인 명문 이적 쾌거 가능성 '하루 만에' 급제동…튀르키예 "오현규 영입에 249억 제안"→西매체 "사실 아니다" 진실공방 (15.51)
▲ 출처| 'TransferAkisi' SNS ▲ 스페인 명문 레알 베티스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베식타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 'TransferAkis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페인 명문 레알 베티스가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베식타스에서 뛰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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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떴다! '이강인 초대박' 황금 왼발 인정받았다...리그앙 12R 평점 베스트 XI 선정 쾌거 (4.10)
▲ ⓒ후스코어드닷컴 SNS ▲ ⓒPSG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평점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리면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10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2라운드 평점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4-4-2다. 이강인이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평점 7.93으로 오른쪽 측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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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 진짜 대단한 선택이었구나...여전한 기량에도 돈에 굴복했던 '월드컵 챔피언', 유럽 복귀설 '솔솔' (3.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유럽에서 통하는 선수다. 손흥민처럼 거액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이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2023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이티하드로 떠난 캉테는 현재까지 모든 대회 89경기에서 9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도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지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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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0억 포위망 뚫었다” 이강인, PSG 벤치 에이스에서 라리가 주전 복귀하나…'축신짤'로 증명한 클래스→"10분의 마법에 비야레알 러브콜" (1.7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스타플레이어가 총출동한 '바르셀로나 원정'에서 단 10분 만에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독식한 이강인(24)을 향해 라리가 복귀설이 제기됐다. 유럽 축구계 최고 권위 무대가 커리어 전환점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는 분위기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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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절망! “기회 잡으려던 순간” 이강인 쓰러졌다…UCL 앞두고 '또' 발목 통증→홍명보호도 'LEE 오른발' 주시 (1.3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이 다시 한 번 '발목 악재'에 발목이 잡혔다. 경쟁자 줄부상으로 거머쥔 천금 같은 선발 기회에서 본인도 경기 중 부상을 입어 교체 아웃되는 불운을 맞았다. 파리 하늘에 드리운 부상 악령이 이강인에게까지 옮겨 붙은 모양새다. 1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리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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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환호! 이강인 'PSG 생존' 걸린 랑스전 "선발 유력"…17세 유망주 압도할까 (1.2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에서의 '운명'이 갈림길에 서 있다. 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RC 랑스와의 리그앙 홈 4라운드는 단순한 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강인에겐 PSG에서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 주축 공격수의 연이은 부상으로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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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도 이렇게 힘들었을까...PSG 엔리케 감독 "돈나룸마 제외 100% 내 결정→다른 유형의 GK 원해" (1.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아스널, 리버풀(이상 잉글랜드) 등과 결선 토너먼트에서 결정적인 선방으로 파리 생제르맹(PSG)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크게 일조한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UEFA 슈퍼컵 스쿼드에서 전격 제외된 가운데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돈나룸마 제외는 100% 내 결정이다. 그는 뛰어난 수문장이나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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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상식의 아이들' 미쳤다…물병 방해 트집에 "인터넷에서나 떠도는 정보로 말하지 마라" 김상식 방어 (1.09)
▲ 김상식 감독은 지난해 5월, 베트남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전임 필립 트루시에 감독이 부진한 성적을 보이며 경질되자, 베트남 축구협회는 다시 한 번 한국인 지도자 카드를 꺼내들었고 대성공을 이루고 있다. ⓒ 베트남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상식의 아이들이 엉뚱한 물별 투척 트집을 반박했다. 베트남 언론 '봉다'는 3일 "23세 이하(U-2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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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서 펼쳐진 韓 사령탑 맞대결...김상식의 베트남 U23, 하혁준의 라오스에 3-0 완승 (1.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 수 위의 전력을 선보이며 어렵지 않게 승리를 챙겼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2025 AFF U-23 챔피언십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하혁준 감독의 라오스를 3-0으로 완파했다. 김 감독과 하 감독은 현재 각국의 성인 국가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동시에 맡고 있다.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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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이나모토→박주영→이강인! LEE '아스널 亞공격수' 계보 유력…"최소 이적료 730억에 난색, 임대 영입으로 급선회" (0.97)
▲ 'Arsenal Transfer Speculations and 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1년 이나모토 준이치를 시작으로 미야이치 료, 아사노 다쿠마, 도미야스 다케히로(이상 일본), 박주영 등 공수에 걸쳐 꾸준히 동아시아 선수를 물색해온 아스널이 올여름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 임대 영입을 준비하며 역대 6번째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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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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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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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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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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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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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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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