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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최종 4위…벌써 4번째 '톱5' 기염 (273.9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톱 5'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31)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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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톱5 진입 눈앞! 캐딜락 챔피언십 2R 공동 6위…2위권과도 단 2타 차 (222.3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톱5 달성이 보인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하루 전 1라운드서 버디 6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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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또 경쟁력 입증했다" 외신 극찬…WEC 데뷔 시즌부터 자유주행 1위 이어 하이퍼폴 안착 쾌거→상파울루 7번 그리드 출격 (142.98)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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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혈투' BMW 웃었다…페라리 추격 뿌리치고 시즌 첫 우승, 제네시스 또 희망 쐈다→4대회 연속 완주+고속구간 2위 저력 (135.48)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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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루키 일내고 있다" 제네시스, 르망 24시 데뷔전서 존재감 폭발…12시간 생존+톱10 조준→"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 호평 (97.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 '르망 24시'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극적인 변화 움직임이 꿈틀대고 있다. 제네시스의 역사적인 첫 도전과 타이어 전략 싸움, LMGT3 클래스의 초박빙 승부까지 더해져 제94회 르망 24시 우승 경쟁이 안갯속 국면에 돌입했다. 세계 3대 모터스포츠 행사이자 올 시즌 국제자동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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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vs2위 매킬로이 정면 승부…PGA 챔피언십 14일 막 올린다 (79.0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올 시즌 남자 골프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08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이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아로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골퍼 156명이 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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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 김시우 공동 2위 껑충…6번째 톱10 보인다 (74.8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6위에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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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간다'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1위 점프 (72.2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릴 만하다. 임성재(28·CJ)가 단독 선두로 점프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임성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8일) 1라운드에서 악천후로 인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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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최저 배당률' 세계 랭킹 1위 셰플러, PGA 챔피언십에서 압도적 우승 후보 꼽혀 (67.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가 PGA 챔피언십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14일(한국시간) 현재 미국 스포츠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 기준 셰플러의 우승 배당은 +385로 책정됐다. 특히 PGA 챔피언십 기준으로는 셰플러 커리어 사상 가장 낮은 배당이다. 그만큼 시장이 그의 우승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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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 농구계 비통! 20살 유망주 허망한 죽음…음주 뺑소니 사고로 끝내 사망→"장학금 받던 모범생 주장" 뉴욕주립대 눈물바다 (60.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대학 농구계가 안타까운 비보에 충격에 빠졌다. 많은 사랑을 받던 2005년생 여자 농구선수가 음주 뺑소니 사고로 허망한 죽음을 맞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포츠담 경찰은 20세 여자 농구선수 에밀리 메이 스미스가 지난 16일 새벽 보행 중 차량에 치여 숨졌다고 발표했다" 전했다. 매체에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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