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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도움되고 싶다" 은퇴했는데 또? 커쇼 다저스 돌아왔다…선수 아닌 프런트로 재합류 (30.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을 끝으로 메이저리그에서 선수 경력을 마친 클레이튼 커쇼가 다시 다저스로 돌아온다. 30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의 특별 보좌역(Special Assistant)으로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과 함께 18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곧바로 구단 프런트 제안을 받아들인 결과다. 커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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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의 충격 발언 "야구 유니폼은 이번이 마지막" …현장 돌아올 생각 전혀 없나 (27.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유니폼을 입는 건 이번이 마지막" 지난 2006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은 클레이튼 커쇼는 2025시즌을 치르던 중 현역 은퇴 의사를 밝혔다. 특히 지난해 23경기(22선발)에 등판해 무려 11승(2패)을 수확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었던 만큼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드는 발언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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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충격패' 이러면 커쇼가 뭐가 되나…은퇴하고도 WBC 참가했는데, 미국이 떨어져 버리면 (25.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운드에 선 클레이튼 커쇼를 다시 볼 수 없는 것일까. 은퇴한 뒤에도 미국 국가대표로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했는데 정작 조별 라운드에서는 등판 기회가 오지 않았다. 단판 승부인 토너먼트에서도 출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데, 설상가상으로 미국이 토너먼트에 올라가지 못할 가능성까지 있다. 미국 야구 대표팀은 11일(한국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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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왜 뽑았나' 말 나와도 어쩔 수 없다…美 감독 "커쇼는 8강까지만, 등판 가능성 희박" (25.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이 어부지리 2라운드 진출과 함께 '지명투수 풀'을 활용한다. 일찌감치 소속 팀 복귀를 선언한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외에 라이언 야브로(뉴욕 양키스)와 마이클 와카(캔자스시티 로열스), 매튜 보이드(시카고 컵스), 클레이 홈즈(뉴욕 메츠)가 대표팀에서 빠진다. 윌 베스트(디트로이트)와 타일러 로저스(토론토), 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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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빼라고" 223승 전설도 은퇴한 몸으로는 무리였나, 꼴찌팀에 홈런맞고 위기 자초라니 (25.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은퇴한 몸으로는 역시 무리였을까. 통산 223승 전설이자, 명예의 전당 헌액을 예약한 클레이튼 커쇼(전 LA 다저스)가 미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 첫 경기에서 아웃카운트만큼 점수를 줬다. 첫 상대에게는 홈런을 맞았다. 커쇼는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솔트리버필즈 앳 토킹스틱에서 열린 콜로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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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은퇴→美 WBC 대표팀 합류→해설 데뷔 임박! '223승' 커쇼의 파격적인 행보 (24.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은 클레이튼 커쇼가 행선지가 결정됐다. 2026년 마이크를 잡고 팬들과 만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프런트 오피스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NBC가 미래의 명예의 전당 투수 클레이튼 커쇼를 MLB 스튜디오 해설진으로 영입하는데 가까워지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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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잡으러 은퇴 번복했다? '11타수 무안타' 커쇼가 공개한 '오타니 잡는 법' (22.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에서 월드시리즈 2연패를 마무리한 뒤 은퇴를 선언했던 커쇼가 글러브를 다시 들었다. 3일(한국시간) 애리조나 파파고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미국 대표팀 첫 훈련 을 마친 뒤 커쇼는 “지난해보다 더 완벽하게 끝낼 수는 없었다. 정말 최고의 마무리였다. 솔직히 풀시즌을 또 던질 힘이 남아 있을지는 모르겠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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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도왔던 그 클러치 히터, 이제는 강제 은퇴 위기… 한국도 못 온다, 모두가 외면했다 (20.0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지난해 말, 클레이튼 커쇼의 은퇴를 기념해 ‘커쇼 시대의 다저스 올스타’를 선정했다. 커쇼는 200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거의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당연히 수많은 슈퍼스타들과 함께 한 가운데, 올스타 명단은 쟁쟁하다. 2019년 내셔널리그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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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투수는 못 한다, 은퇴한 커쇼만 할 수 있는 게 있다…스타군단에 꼭 필요한 그것, 이래서 커쇼가 필요해 (19.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마크 데로사 감독이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전 LA 다저스)의 활용 방안을 밝혔다. 데로사 감독에게는 지난해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커쇼를 대표팀에 선발한 이유가 분명히 있었다. 데로사 감독은 30일(한국시간) 디애슬레틱과 인터뷰에서 커쇼를 대표팀에 선발한 이유를 설명했다. 미국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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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코치 제안인 줄 알았다…오타니 상대하긴 싫어" 커쇼가 밝힌 WBC 합류 비하인드 (18.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가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커쇼는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WBC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가 그의 선수 경력에서 사실상 마지막 공식 등판이다. 커쇼는 2025년 월드시리즈 종료와 함께 은퇴했다. 당시 LA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7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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