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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싶은 생각 전혀 없어"…커쇼 은퇴 후 계획 밝혔다 (66.63)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클레이튼 커쇼가 은퇴 후 계획을 이야기했다. 한 팟캐스트에 출연한 커쇼는 "내가 느끼는 가장 큰 변화는 운동할 동기가 전혀 없다는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커쇼는 "정말 ‘제로’다. 아무 것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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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은퇴하면 안 될 것 같은데… #shorts (38.35)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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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커쇼 은퇴선언, 진짜 마운드 떠난다…다저스와 20년 동행 끝, 222승+3039K 명예의전당 예약 (28.35)
▲ 클레이튼 커쇼 ▲ 클레이튼 커쇼 3000K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클럽맨이자 '살아있는 전설' 클레이튼 커쇼(37)가 결국 유니폼을 벗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9일 "커쇼가 20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MLB.com'은 "커쇼는 당대 최고의 투수 중 1명으로 기록될 예정이다. 올해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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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완벽한 엔딩은 없다"…커쇼는 언제 은퇴를 직감했나 (8.17)
▲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서 마이크를 잡은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는 시즌 중 올 시즌이 마지막이 될 것을 직감했다. 15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커쇼는 "사실 시즌 내내 내가 끝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커쇼는 "올해를 시작하면서부터 마지막 시즌이 될 거라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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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의 맛' 좋구나, 벼랑 끝에서 WS 우승하며 화룡점정…다저스 프랜차이즈 스타는 행복해 (7.63)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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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내가 낳을 걸' 커쇼가 그걸 실제로 한다고? "아들이었으면 요시노부", 그런데 함정이… (7.40)
▲ 야마모토 요시노부(가운데)가 오타니 쇼헤이(오른쪽)와 함께 클레이튼 커쇼에게 맥주를 뿌리고 있다. ▲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은퇴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딸이긴 한데, 아들이었으면 요시노부로 지을까?" 클레이튼 커쇼가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낳을 뻔(?)했다. 월드시리즈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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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나한테 안타 쳐 봤나!’ 전설이 헤어지며 싱글벙글… 서로가 서로의 자랑이었다 (6.69)
▲ 클레이튼 커쇼와 오타니 쇼헤이는 평소부터 서로에 대한 각별한 존경심을 보여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올 시즌 한 선수의 활약에 유독 경의를 표해 관심을 모았다. 경기가 끝난 뒤 자랑하고 싶은 동료가 있으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 선수의 사진을 올려 존경을 표하는 게 ‘루틴’이었다. 그리고 클레이튼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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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타디움 곳곳에서 눈물이… 이 선수를 이제 볼 수 없다니, 유종의 미는 가능할까 (6.36)
▲ 이제 현역으로는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다시 설 수 없는 클레이튼 커쇼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클레이튼 커쇼는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마지막 목표를 향해 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9일(한국시간) 토론토와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패하며 시리즈 전적 동률(2승2패)을 허용했다. 1차전에서 상대 방망이에 혼쭐이 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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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전설 클레이튼 커쇼, 전격 은퇴 선언! #SPOTIME (5.26)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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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김혜성이라니 이럴 수가… 하필 마지막에 관중 모드, 완벽한 마무리 위한 복선? (5.20)
▲ 포스트시즌 활용성이 떨어지며 다음 등판이 언제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 ▲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커쇼는 완벽한 마무리를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레전드 투수이자, 미래 명예의 전당 헌액이 확실시되는 클레이튼 커쇼(37·LA 다저스)는 이미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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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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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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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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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