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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 뛰고 은퇴하려다, 아내에게 떠밀려 현역 16년→푸홀스 제치고 LAA 감독까지 (38.83)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커트 스즈키. ▲ 커트 스즈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주전과 백업을 오가며 38살 나이까지 현역으로 뛰었던 포수 커트 스즈키가 LA 에인절스 감독이 됐다. 새 감독 후보로 하마평에 올랐던 '703홈런 레전드' 알버트 푸홀스를 제쳤다. 메이저리거 연금 한도인 서비스타임 10년을 채우고 은퇴하려던 선수가 아내의 지원에 현역으로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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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는 日이 뒤덮었네…LAA에 스즈키 감독 선임, LAD 로버츠-오타니와 라이벌전 후끈 (37.79)
▲ LA에인절스가 일본계 미국인 커트 스즈키를 감독에 선임했다. ▲ LA에인절스가 일본계 미국인 커트 스즈키를 감독에 선임했다. ▲ LA에인절스가 일본계 미국인 커트 스즈키를 감독에 선임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LA다저스를 월드시리즈에 올려놓은 데이브 로버츠 감독. 주일 미군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일본계 미국인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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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홀스 면접비는 받았을까…샌디에이고와 10시간 면접→탈락, 감독 관심 없던 '초짜'에 밀렸다 (21.48)
▲ '전설' 알버트 푸홀스의 다음 목표는 메이저리그 감독이다. 하지만 LA 에인절스에 이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그를 외면했다. 샌디에이고는 푸홀스와 9시간 반에 달하는 마라톤 면접을 보고도 크레이그 스태먼을 새 사령탑에 선임했다. ▲ 202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알버트 푸홀스는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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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 감독 1순위였는데…푸홀스 협상 결렬, 원점으로 돌아갔다 (19.9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이었던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버트 푸홀스가 LA 에인절스 감독 후보군에서 빠진다고 21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양측은 계약에 상호 관심은 있었지만, 계약 금액과 기간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에인절스 구단주 아르테 모레노의 결정은 언제나 100% 단정할 수 없고, 상황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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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0경기' 대학 감독이 이정후 지도한다?…샌프란시스코의 '파격', ML 역사상 첫 시도 (17.01)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테네시 대학교 감독 토니 비텔로 감독 영입에 가까워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밥 멜빈 전 감독 후임으로 테네시 대학교 감독 토니 비텔로와 계약에 가까워졌다고 19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이 소식통을 통해 전했다. "프로 경력이 없는 인사가 메이저리그 구단 지휘봉을 잡는 건 거의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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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저 주루 보세요!” 김하성 멀티출루 '출루 머신' 재가동, 패배 속 빛났다 (0.00)
▲ 저돌적인 주루 플레이로 호평을 받은 김하성 ▲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끊긴 다음 경기에서 2출루 경기로 맹활약한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8‧샌디에이고)의 후반기는 감히 이름 앞에 ‘출루 머신’이라는 타이틀을 허락해도 될 만큼의 빼어난 출루 능력을 중심으로 한다. 김하성이 후반기 들어 세운 기록을 보면 이를 실감할 수 있다. 올스타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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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놀라 당황했다” 현지 중계진도 한탄, 대기록 막은 치명적 오심에 진기록까지 (0.00)
▲ 9일 시애틀과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3삼진에 그친 김하성 ▲ 6회 세 번째 삼진은 명확한 오심이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8‧샌디에이고)은 최근 들어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이며 ‘수비만 잘하는 선수’라는 꼬리표를 깨끗하게 지우고 있었다. 6월 중순 이후 꾸준히 오르는 타격 성적을 바탕으로 팀의 리드오프 자리까지 꿰찬 김하성은 후반기 들어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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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게임노트] 김하성 ML 통산 200안타+20도루+명품수비까지…SD, 승률 5할 복귀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통산 200안타를 때려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8)이 공수주에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전에 7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 2득점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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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게임노트] 오타니,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 마감…LAA는 연장 접전 끝 2연패 (0.00)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에인절스 투타 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마감됐다. 오타니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은 종전 0.275에서 0.2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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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 달러 대박' 터뜨린 오타니, 16G 연속 안타 (0.00)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가 안타 하나 터뜨렸다. LA 에인절스가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에인절스는 6연승을 달렸다. 텍사스는 4연패에 빠졌다.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오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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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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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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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