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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가 이 소식을 싫어합니다… 어쩌다 여기까지 따라오다니, 日도 악연에 주목 (7.80)
▲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 계약한 캠 더베이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10년을 보낸 일본인 베테랑 투수 마에다 겐타(37)는 2025년 시즌을 마친 뒤 일본프로야구 복귀를 선언했다. 마지막까지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렸지만, 이는 여의치 않았다. 나이를 생각하면 고국으로 돌아가 마지막을 준비하는 게 누가 봐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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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이닝 1실점' 부활하나 했는데…'다저스와 노예계약' 日투수, 컵스에서도 방출됐다 (2.65)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내용까지 좋아 부활을 기대하게 했던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자유의 몸이 됐다.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복귀에 도전했으나 옵트아웃을 선언했다. 일본 산케이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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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계약 그 선수 아직 미국에 있다…비록 마이너지만 6이닝 무실점, 시즌 3승 (2.10)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불펜 전환에도 고전을 면치 못하다 방출되고 마이너리그에서 재기를 노리는 마에다 겐타(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가 시즌 3승을 달성했다. 6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만 내줬다. 마에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켄터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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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전진" 37살 불굴의 도전자 드디어 1승…3G ERA 24.30→5이닝 무실점 승리 (0.97)
▲ 마에다 겐타는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 컵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노리고 있다. ▲ 컵스는 선발진에 부상자가 있는 상황이지만, 콜업은 어디까지나 마에다가 트리플A에서 구위 재건을 이뤄내야 가능한 일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7살 노장의 메이저리그 재도전은 계속된다. 불굴의 도전자 마에다 겐타(아이오와 컵스)가 마이너리그 4번째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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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일이' 日 빅리거 통계에 이정후가 왜 들어가나…심지어 KBO 시절도 언급, 무엇 때문에 착각했을까 (0.8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일본인 선수로 착각한 것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일본 태생 선수들의 급증하는 인기를 보여주는 쇼케이스와 다름 없다'라는 주제로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전반기 활약상을 담았다. 올해 빅리그에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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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터질 것 같다” 류현진 기록 도전 선수, 마이너리그에서도 '충격' 동네북 신세, 이유는? (0.74)
▲ 마이너리그 첫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4.29로 부진하며 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진 끝에 소속팀에서 방출된 뒤, 마이너리그에서 재기의 꿈을 키우고 있는 일본 출신 베테랑 우완 마에다 겐타(37·시카고 컵스)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여러 가지를 조정하는 단계지만, 좀처럼 성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대로라면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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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7.88 日투수에게 마지막 기회 있을까…마에다 영입한 컵스 "지켜보겠다" (0.71)
▲ 2일 디트로이트로부터 양도지명선수 공시가 된 마에다는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잔류에 도전한다. ▲ 디트로이트는 마에다가 빠진 자리에 젊은 불펜 투수를 기용하기로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방출된 마에다 겐타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재도전한다. 히로시마 카프 시절 후배인 스즈키 세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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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 투수 자존심 구겨진다… 방출 수모→트리플A 2이닝 4실점 난타, 진짜 일본 돌아가나 (0.65)
▲ 마이너리그 등판에서도 무너지며 앞으로의 과정에 먹구름이 낀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에다 겐타(37·시카고 컵스)는 일본프로야구 시절 사와무라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는 등 일본프로야구 최고의 투수 중 하나로 손꼽혔다. 2015년 자신의 개인 경력 두 번째 사와무라상을 수상한 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섰고,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으며 꿈을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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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리터가 150km, 어떻게 치나" 상대 감독이 놀랐다…개막전 경악시킨 야마모토, 벌써 사이영상 전망까지 (0.15)
▲ 18일 시카고 컵스와 개막전에서 승리투수가 된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치지 않는다면 이번 시즌 사이영상 레이스에 들어가지 않을 이유가 없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된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크게 칭찬했다. 야마모토는 지난 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개막전 시카고 컵스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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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직캠] '서울의 악몽은 없다' 오타니 영어 실력 이정도였어? 통역 없이 기자회견까지 (0.09)
▲ 토미 에드먼(왼쪽)과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1년 전 서울 시리즈는 오타니 쇼헤이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남겼다. '좋아하는 나라'로 꼽은 한국에서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경기에 나가는 기분 좋은 기억도 있지만, 전 통역 미즈하라 잇페이가 자신의 계좌를 멋대로 이용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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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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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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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