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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억 외야수 최악의 수비→160km 던진 스쿠발 패전…다저스 속절 없는 '패패패패패' 수렁 (37.66)
▲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출신의 타릭 스쿠발이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 데뷔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록하며 호투했지만, 카일 터커의 최악의 수비에 발목이 잡히는 등 패전을 떠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가세했지만, LA 다저스가 연패의 늪에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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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불타는 줄" 3687억 받고 부진하더니, 이젠 몸이 아프다고?…다저스 외야수 왜 이럴까 (30.95)
▲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엔 몸에 변수가 생겼다. LA 다저스 카일 터커(29)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 곧바로 교체됐다. 터커는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을 소화해 볼넷을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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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멀티 홈런으로도 안 되나…'전 KIA' 라우어 6실점 붕괴, 다저스 시즌 최장 6연패 (29.22)
▲ 다저스가 시즌 최장 6연패에 빠졌다. 1회부터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25호 홈런이 터졌지만 1회말 동점을 허용하고, 2회에는 역전당하면서 초반 주도권 싸움에서 밀렸다. '전 KIA' 에릭 라우어가 패전을 안았다.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이드로 영입한 특급 에이스 타릭 스쿠발로도 연패를 끊지 못한 다저스가 시즌 최장 연패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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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km 쾅! 스쿠발 KKKKKK 피칭 선보였는데…3420억 외야수 정신나간 수비, 데뷔전 망쳤다 (25.24)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LA 다저스 이적 첫 등판을 가졌다. 결과는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기로가는 등 분명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수비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서, 찝찝하게 마운드를 내려갔다. 스쿠발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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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가 경기 망쳤다! 라우어 투구는 최악"…美 매체, 다저스 '패패패패패패' 6연패에 신랄한 비판 (23.91)
▲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현지 매체는 패배의 원인으로 사령탑을 지목했다. LA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6-7로 석패했다. 6연패의 늪에 빠졌다. 1회초 오타니 쇼헤이가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다. 우중월 솔로포로 시즌 25호 홈런을 장식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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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야마모토에게 질책…"최고는 아니었다, 불필요한 볼넷도 있었어" 로버츠 박한 평가, 왜? (23.48)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뉴욕 2연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6일 전 양키스타디움에서 생애 첫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완투승을 거둔 데 이어 이번에는 뉴욕 메츠를 상대로 다소 고전했지만 끝내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좋았지만 최고는 아니었다"고 다소 박한 평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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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마지막 될 수도" 체념한 스쿠발, 여전히 다저스 최유력 후보지 "항상 조용히 기회 엿보는 팀" (14.91)
▲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저스는 항상 기회를 엿보고 있는 팀" 미국 '디 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열흘 앞둔 가운데 타릭 스쿠발을 집중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는 당연히 LA 다저스가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은 한국시간으로 8월 4일. 이제 열흘 정도의 시간이 남았다. 트레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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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4억 달러 시작이라는 FA 최대어, 또 다저스가 품는다니 (9.44)
▲ FA 시장에서 최대어로 주목받고 있는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FA 최대어 카일 터커를 영입할 가능성에 제기됐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터커가 다저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뉴욕 양키스 중 한 팀과 계약할 것이라고 단장들이 예상하고 있다"고 1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다저스와 양키스는 2025년 시즌이 끝나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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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주시하고 있다" ML 구단 사장이 밝혔다…정말 폰세 영입하나 (8.11)
▲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는 이번 시즌 투타 핵심 두 명을 시장으로 내보낸다. 간판 타자 카일 터커가 FA 자격을 얻었고 핵심 투수인 이마나가 쇼타가 옵트아웃 조항을 활성화하면서 FA 시장에 나갔다. 이마나가의 WAR는 1.5, 터커는 4.6이다. 최소 6승을 메워야 하는 상황이 된 시카고 컵스는 해외 시장을 기웃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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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완벽히 어울리는 유형"…진짜 악의 제국으로, '10년 4억700만 달러' FA 랭킹 1위도 노린다 (7.87)
▲ 2026년 메이저리그 FA 중 최대어로 꼽히는 시카고 컵스 외야수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는 야구계에서 '악당'이라는 말을 들었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영입한 데에 이어 2025년 시즌을 앞둔 오프시즌에도 주요 자유계약 선수를 쓸어담자 나온 말이다. 이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블레이크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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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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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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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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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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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