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박 이겨낼 수 있어, 즐겨봐" LG 떠난지 2년 됐는데 아직도 지켜보고 있었다…오스틴 일으킨 켈리의 격려 메시지 (135.77)
2026-08-26
-
"카라스코가 LG에 간다고? 진짜 거물인데" 레전드 외인들도 깜짝 놀랐다…ML 112승 경력을 누가 이길수 있나 (135.16)
2026-09-01
-
LG 29년 한 풀었던 원투펀치, 동반 은퇴 가능성… ‘잠실 예수’도 이제 마지막 보이나 (108.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994년 이후 한국시리즈 우승이 없어 목마름이 길었던 LG는 2023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29년 만에 한을 풀었다. 물론 포스트시즌에서의 기여도는 차이가 있었지만, 그 중심에 외국인 원투펀치가 있었던 것은 부인할 수 없다. LG 구단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불리는 케이시 켈리(37), 그리고 2022년 입단해 2년 동
2026-05-09
-
'14승→11승→10승→10승' 임찬규가 해냈다! LG 역대 3번째 위업 달성…송찬의 역전 결승포, 안우진 6패째 [잠실 게임노트] (81.27)
2026-07-30
-
"나도 오스틴, 켈리 같은 선수가 됐으면" LG 우승 청부사가 돌아본 한국에서의 1년 (81.12)
2026-07-15
-
"나 고등학생 때 카라스코가 프로였는데" 오스틴이 생각해도 비현실적인 일, 그래서 더 기대가 크다 (76.50)
2026-08-14
-
"대가리 박아" 후배들 기강잡는 잠실 예수 등장→팬들에게는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67.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9년부터 2024년 7월까지 LG 트윈스에서 '장수 외국인 선수'로 활약한 팀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가 오랜만에 동료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재회한 '톰과 제리' 같은 사이 이민호에게 "대가리 박아"라며 기강을 잡더니, 라이브 피칭에서는 오지환을 돌려세우며 여전한 구위를 자랑했다. 켈리는 지난 18일(한국시간)
2026-02-21
-
오지환도 그렇게 칭찬했는데, '잠실 예수' 이대로 은퇴인가… LG 복귀도 막혔다, 탈출구는 있을까 (67.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 외국인 투수 역사상 최고 선수로 손꼽히는 케이시 켈리(37)는 지난 2월 중순 LG의 스프링캠프에 방문해 옛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LG는 근래 미 애리조나주 스캇데일에 캠프를 차리고 있고, 켈리의 자택도 가깝다. 켈리는 LG를 떠난 뒤에도 매년 이곳을 찾아 끈끈한 정을 과시하고 있다. 워낙 성실했고 기량이 뛰어났
2026-02-27
-
[속보] ‘엘동원’이라 불린 사나이, LG 퇴출 후 감격의 MLB 복귀전 준비… 김하성과 같이 뛴다? (66.92)
2026-07-20
-
여기가 LG 캠프야 큰집이야…다같이 명절인사 나누고, 멀리 살던 친척(?)까지 찾아왔다 (62.3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 애리조나 LG 트윈스 캠프가 '큰집'이 됐다. 선수단이 모두 모여 설날 인사를 나누고 게임을 하면서 명절 분위기를 즐겼다. '친척'도 찾아왔다. 18일(한국시간) 오전 훈련에 앞서 LG 선수단, 코칭스태프, 프런트 직원들이 모두 모여 명절 인사를 나눴다. 그리고 여덟 조로 나누어 가위바위보 게임과 제기차기를 하면서 명절 분
2026-02-1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