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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스틴, 켈리 같은 선수가 됐으면" LG 우승 청부사가 돌아본 한국에서의 1년 (85.26)
▲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 오스틴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앤더스 톨허스트는 지난해 8월 12일 KT 위즈를 상대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제 한국에서 지낸 지 거의 1년이 됐고, 한국과 한국 야구에 충분히 적응했다. 여기에는 한국에서 네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오스틴 딘의 도움이 컸다. 톨허스트는 오스틴에게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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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승→11승→10승→10승' 임찬규가 해냈다! LG 역대 3번째 위업 달성…송찬의 역전 결승포, 안우진 6패째 [잠실 게임노트] (82.92)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가 세 번의 도전 끝에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손에 쥐었다. '잠실 예수' 케이시 켈리, 정삼흠에 이어 LG 선수 역대 3번째 위업을 달성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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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엘동원’이라 불린 사나이, LG 퇴출 후 감격의 MLB 복귀전 준비… 김하성과 같이 뛴다? (69.45)
▲ 20일 애틀랜타의 26인 현역 로스터에 등록돼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준비하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LG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포스트시즌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한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애틀랜타)가 메이저리그 경력을 다시 새길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승격하며 복귀전을 기다린다. 김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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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예수’는 이렇게 마지막을 고하나… 결국 또 방출 수순, 현역 연장인가 은퇴인가 (38.43)
▲ 애리조나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되며 또 한 번 구직 활동에 나서야 할지 모르는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LG 소속으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 익숙한 케이시 켈리(36)의 메이저리그 도전기가 험난하다. 또 한 번 소속팀서 자리를 잡지 못한 가운데, 한 살씩 먹어가는 나이의 무게감이 무겁다. 이제는 현역을 계속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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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켈리 근황 #shorts (33.26)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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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리더이자 귀감이 된 투수" 美도 인정한 한국산 리더십, 잠실예수 여전한 근황 (30.19)
▲ 전 LG 트윈스 케이시 켈리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 트리플A 팀 리노 에이시스로부터 '올해의 투수상'을 받았다. ⓒ 곽혜미 기자 ▲ 케이시 켈리가 애리조나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경기의 마지막 투수로 나왔다. 경기를 마무리한 뒤 포수 제임스 맥캔을 끌어안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시 들렀다 떠나는 외국인 선수가 아니라, 팀의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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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가고 켈리 온다…'잠실예수' 케이시 켈리, 메릴 켈리 떠난 애리조나에서 MLB 콜업 (29.39)
▲ 켈리 ⓒ곽혜미 기자 ▲ 전 LG 트윈스 케이시 켈리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돌아온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잠실예수' 전 LG 트윈스 케이시 켈리가 메이저리그 복귀 기회를 잡았다. 기대 이하의 성적으로 올 시즌 잔여 기간 리빌딩을 선택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트리플A에 있던 켈리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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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예수들, 내년에 동반 은퇴각인가… 극적 반전 없었다, 한국서도 안 부른다 (17.44)
▲ 올 시즌 메이저리그 2경기에 뛴 뒤 결국 재승격에 실패한 채 시즌을 마친 케이시 켈리 ⓒ곽혜미 기자 ▲ 트리플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끝내 콜업 대상이 되지 못한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뛰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재계약이 되지 않은 선수들은 올해 상당수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현역 생활을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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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에서 3~4년 더" 그럼 오늘이 최종 면접입니다, 치리노스도 켈리처럼 '재계약 도장' 받을까 (17.28)
▲ LG 요니 치리노스는 이번 한국시리즈 2차전 선발투수로 내정됐으나 옆구리 담 증세로 일정이 밀리면서 결국 4차전에 나서게 됐다. ⓒ곽혜미 기자 ▲ LG 요니 치리노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생활에 너무 만족한다. 팀 분위기도 동료들도 너무 좋다. 3~4년은 더 뛰고 싶다." 말 수가 많지 않고 언제나 팀을 앞세우던 요니 치리노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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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볼 할 때부터 울었다" 주장 박해민 왜 대역전극에 오열했나, 이 눈물이 LG를 말한다 (16.45)
▲ 한국시리즈 4차전 대역전승 뒤 눈물을 흘리는 LG 주장 박해민. ⓒ곽혜미 기자 ▲ 울고 있는 박해민을 놀리는 오지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박해민이 LG에 온 뒤 두 번째로 오열했다. 지난해 케이시 켈리의 고별전이 있을 때 비에 눈물을 감췄던 박해민이, 올해는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울었다. 자신의 병살타로 팀이 패배 위기에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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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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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