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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나와!' 콜롬비아, 콩고 1-0 제압...포르투갈 제치고 조 1위+32강 확정 (92.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끈질긴 저항을 뚫고 2연승과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던 콜롬비아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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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끝내 못 뛰는 메시, 지금 뭐하고 있길래…월드컵 준우승 후 고향서 포착된 ‘평범한 아빠’ → 또 축구장 갔다 (77.81)
▲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가 잠시 축구화를 내려놓고 고향에서 세 아들과 평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스포르트 ▲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가 잠시 축구화를 내려놓고 고향에서 세 아들과 평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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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아시아에서 만나요' 태국 축구, 더욱 강력해진다...NEW 공격 자원 귀화 완료, 대표팀 데뷔 임박 (17.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태국 축구가 한층 강력해진다. 과거 첼시와 토트넘 홋스퍼에서 성장했던 선수를 합류시킨다. 영국 매체 '런던월드'는 29일(한국시간) "과거 첼시와 토트넘, 그리고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에서 뛰었던 주드 순섭벨이 태국 대표팀 합류가 확정됐다. 그는 첼시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으며,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침몰시켰던 그림즈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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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놀란 '19살' 김민수, 스페인 2부 MVP급 활약→홍명보호 새 공격 카드 될까 (11.01)
▲ 2006년생 윙어 김민수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10대 유망주로서 부각되는 차원이 아닌 현재 유럽에서 활동하는 코리안리거 전원을 놓고 살펴도 올 시즌 초반 가장 눈에 띄는 한국인 공격수다. 이 페이스라면 '홍명보호' 첫 발탁도 충분히 꿈꿔볼 만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6년생 윙어 김민수(19, FC 안도라)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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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유망주 초대박! 스페인에서 2골 2도움 출발...이달의 선수 후보 넘어 에이스로 우뚝...결승골로만 2골째! (9.28)
▲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 유스팀에서 성장하며 최전방 공격수, 측면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김민수는 2022년 지로나 19세 이하 팀에 합류했다. 지로나 B팀을 거쳐 지난 시즌 1군 데뷔에서 성공하며 잠재력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에는 라리가2 안도라에서 임대로 뛰며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 FC안도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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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한국계’ 레알 출신 윙백! 스페인 팀 주장 맡았다…‘어머니가 한국인’ (5.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계’ 선수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마빈 박(25, 라스 팔마스)이 소속팀에서 주장 완장을 팔에 두르고 스페인 무대를 누볐다. 28일(한국시간) 축구전문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마빈 박이 2025-26 스페인 라리가2(2부리그) 2라운드 코르도바 원정에서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었다. 이미 라스팔마스 지역지 ‘우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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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농담이 아니다' 토트넘 강등권을 향해 질주! 19위 레스터에 1-2 패배…손흥민은 '침묵' (0.1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홈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토트넘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레스터시티와 홈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리그에서 직전 6경기 동안 1무 5패로 승리가 없었다. 리그 10경기로 범위를 넓혀봐도 1승 2무 7패에 그쳤다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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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고집 축구'의 한계…토트넘 후반 붕괴에 대처 없었다 '지난 7경기 1무 6패 수렁' (0.0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승리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레스터시티와 홈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리그에서 직전 6경기 동안 1무 5패로 승리가 없었다. 리그 10경기로 범위를 넓혀봐도 1승 2무 7패에 그쳤다. 이날 경기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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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인정' 선고 공판 앞둔 황의조, 시즌 4-5호 골 대폭발…결정력은 여전하나 명예 추락 눈앞 (0.04)
▲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알라냐스포르의 공격수 황의조가 가지안테프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알라냐스포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알라냐스포르의 공격수 황의조가 가지안테프와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알라냐스포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사생
202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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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다른 대우' 토트넘 로메로, 장기 계약 제안…"레알 이적 막는다" (0.02)
▲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을 노린다. 레알 마드리드는 에데르 밀리탕, 다비드 알라바 등 주축 중앙 수비수들의 부상으로 수비수 영입이 절실하며 '엘리트 센터백'으로 판단했던 로메로를 전력 보강 적임자로 낙점했다. 하지만 토트넘 역시 로메로를 보낼 수 없다는 방침. 로메로에게 재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드러났다. [스포티비뉴스
202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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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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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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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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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