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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코리안 좀비' 등장…맞으면서도 전진, 일본 관중들도 박수쳤다 (81.88)
▲ 이보미는 맷집과 투지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RIZIN FF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최대 격투기 단체 라이진에 출전한 한국 여성 파이터 이보미가 가능성을 밝혔다. 이보미는 지난 3일 일본 고베 GLION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랜드마크 고베 대회에서 케이트 로터스를 상대로 3라운드 종료 0-3으로 판정패 했다. 지난해 데뷔한 이보미는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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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이 ML 124승인데…' 조카의 18연패 탈출 축하보다, 섭섭함이 먼저 폭발한 이유 "연락을 안 해" (14.49)
▲ 김윤하 ⓒ곽혜미 기자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자꾸 연락을 안한다" 키움 히어로즈 김윤하는 지난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7피안타(3피홈런) 1볼넷 5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하며,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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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 기회였는데' 박현성 UFC 랭킹 진입 실패, 14위 실바에게 서브미션 패배 (14.48)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 이후 첫 한국인 랭커에 도전한 박현성이 랭커 벽을 넘지 못했다.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어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 카드에서 플라이급 랭킹 14위 브루노 실바(35, 브라질)에게 3라운드 2분 15초 리어 네이티드 초크에 걸려 탭을 쳤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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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용맹했다"…러시아 강자도 박준용 호평→UFC 역대 두 번째 10승 불발에도 "이런 파이터는 처음" (12.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이언 터틀' 박준용(34)이 석패했다. 저돌적이면서도 영민한 압박으로 UFC 4경기를 모두 1라운드에 끝낸 러시아 강자와 대등하게 싸웠으나 상대 테이크다운을 막지 못해 점수를 뺏겼다. 박준용은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 언더카드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러시아)에게 0-3 판정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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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좀'처럼 UFC 랭커 꿈꿨지만…박현성, 데뷔 7년 만에 첫 연패→'맏형' 박준용 한국인 명예회복 예고 (12.30)
▲ 박현성(사진)이 정찬성 이후 26개월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했지만 옥타곤 베테랑 벽에 막혀 쓴잔을 마셨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전 3기를 기약한다.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29)이 정찬성 이후 26개월 만에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했지만 옥타곤 베테랑 벽에 막혀 쓴잔을 마셨다. 박현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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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계보 잇는다…UFC 3승 도전 박현성 "할 만한 상대"→26개월 만에 한국인 랭커 재도전 (10.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전 3기는 없다. '피스 오브 마인드' 박현성(29)이 UFC 랭킹 진입에 재도전한다. 박현성은 19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 더 리더 vs 에르난데스'에서 플라이급 14위 브루노 실바(36, 브라질)와 주먹을 맞댄다. 지난 8월 쓴맛을 봤다. 플라이급 5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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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도 인정한 '해병대 악바리'…박준용 UFC 10승 도전→"스턴건 이어 역대 2번째" 대기록 겨냥 (9.79)
▲ U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TFC 전찬열 대표는 2017년 한 선수를 향해 칭찬을 쏟아 냈다. "국내 거의 모든 웰터급 강자와 스파링을 해봤다. 그 가운데 가장 강했다. (파이터로서) 느낌이나 레벨, 태생이 다른 선수다. 한국 격투계가 주목했으면 좋겠다. 반드시 세계적인 파이터로 거듭날 것"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대상은 '아이언 터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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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UFC 진출 실패…맥코리에게 0-3 판정패, UFC 회장은 혹평 (8.16)
▲ ⓒU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지도 아래 옥타곤에 오른 황인수(31)의 UFC 진출이 좌절됐다. ‘레전더리’ 황인수(8승 2패)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시즌9 에피소드6’ 미들급(83.9kg) 경기에서 패디 맥코리(27∙아일랜드)에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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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최강한화!” 집에 가면서도 감격적인 떼창, 한화는 회장님까지 모두가 포기하지 않았다 (1.98)
▲ 열광적인 응원으로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승리를 함께 한 한화 팬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경기 중반까지는 불길한 공기가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감돌고 있었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날, 오히려 한화는 경기 막판까지 끌려가며 최악의 시나리오를 떠올려야 했다. 잠실에서 열린 LG와 한국시리즈 1·2차전에서 상대 타격을 이겨내지 못하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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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은 옛말! '韓 역대급 재능' 이승우, 이제는 성숙한 스타로...포옛도 찬사 "팀원으로서 정말 좋은 모습 보여" (1.0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악동은 이제 옛말이다. 성숙함과 함께 진정한 팀 플레이어로 거듭났다. 전북현대는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FC안양에 2-1로 승리했다. 전북은 전반전에 나온 박진섭의 선제골로 앞선 뒤, 후반전 토마스에게 동점골을 내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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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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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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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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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