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격'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결정했다...英 매체 '단독!' 이강인과 동갑내기 日 쿠보 낙점 " (9.52)
▲ ⓒ쿠보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대체자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쿠보 타케후사를 점찍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독점"이라면서 "리버풀도 노렸던 선수인 쿠보를 토트넘이 5,200만 파운드(약 995억 원)를 제시하면 영입할 수 있다. 토트넘은 측면 보강을 위해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를 영입하길
2025-11-17
-
[속보] 홍명보호는 56분에야 넣었는데…일본, 볼리비아에 전반 4분 첫 골 → A매치 3연승 도전 중 (6.97)
▲ 일본은 11월 A매치 일정을 순조롭게 시작했다. 지난 14일 가나를 2-0으로 완파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18일에는 볼리비아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르는 것으로 11월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항상 A매치 상대가 같으니 비교될 수밖에 없다. 홍명보호 한국 축구대표팀이 후반에야 골문을 열었던 남미 복병 볼리비아를 일본이 폭격
2025-11-18
-
사라진 '일본 김민재'...日 '오피셜' 공식발표에도 그의 이름은 없었다→무직 신분으로 재활에 매진 중 (5.54)
▲ ⓒ토미야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자취를 완전히 감췄다. 재활에 매진하며 내년에 예정된 월드컵도 멀어진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지난 6일(한국시간) 11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 로테르담), 엔도 와타루(리버풀),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 대부분의 주축 선수가
2025-11-14
-
[A매치 REVIEW] 韓 보다 1골 더! 일본, 볼리비아까지 3-0 완파…'100경기' 모리야스 감독 "월드컵 우승 도전할 것" (5.10)
▲ 일본은 18일 오후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볼리비아를 상대로 A매치 평가전에서 3-0으로 이겼다. 앞서 가나를 2-0으로 잡은 일본은 볼리비아를 맞아서도 완승을 거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가 2025년 마지막 A매치까지 골을 폭발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지휘한 일본 축구대표팀이 18일 도쿄국립경기장에서 볼리비아를 3-0으로 제압하며
2025-11-18
-
日축구 대표팀 '충격 공식발표' 오피셜 '올 시즌 36분 출전' MF 승선...11월 A매치 명단 공개 (4.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올 시즌 리그 기준 단 36분 출전에 그친 엔도 와타루를 포함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9위)의 11월 A매치 명단이 공개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올 11월 A매치의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일본은 오는 14일 일본 아이치에 위치한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가나(FIFA 랭
2025-11-06
-
日축구 대표팀 '충격 공식발표' 오피셜 손흥민 제외한 수준...10월 A매치 명단 공개 (3.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10월 A매치 명단이 공개됐다. 일본(FIFA랭킹 19위)은 오는 10일 오사카에 위치한 파나소닉 스타디움에서 파라과이(FIFA랭킹 37위)와 맞대결을 펼친다. 14일에는 브라질(FIFA랭킹 6위)과 도쿄의 도쿄 스타디움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친선전을 앞두고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27인 명단을 공개했다.
2025-10-03
-
일본 축구대표팀,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39세+A매치 144경기' 레전드 베테랑, 10월 명단 포함, 클래스는 영원 (3.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시 한번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축구협회는 2일(한국시간) 10월 A매치 2경기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미나미노 타쿠미(AS모나코), 카마다 다이치(크리스탈 팰리스), 엔도 와타루(리버풀),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 핵심 멤버들이 전부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최정예 명단을 꾸린 일본은 오는 10일
2025-10-04
-
충격! '월드컵 우승' 큰소리친 日, 잔혹한 현실 확인 "이게 진짜 월드컵이면 연장전에서 멕시코에 졌다" (1.76)
▲ 일본은 슈팅 9개 중 유효 슈팅 2개, 점유율 48.6%로 근소한 열세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골로 이어질 장면 설계’가 부족했다. 초반 15분 하이 프레스가 유효했지만, 이후에는 멕시코의 대응에 밀리며 주도권을 내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또다시 멕시코의 벽 앞에서 멈췄다. 강호를 만나자 번번이 막히는 빈약한 공격력에 팬들의 한숨이 깊
2025-09-09
-
한일전 진다는 상상 못했는데…현재 아시아 베스트11, 日 무려 7명 → 韓 손흥민+김민재+이강인 3명 끝! 완패 (1.73)
▲ 한국의 일본 상대 통산 전적은 42승 23무 17패로 여전히 앞서 있지만, 최근 10경기에서는 2승 3무 5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부산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서 1-0으로 승리한 이후 6년 동안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의 주도권이 일본으로 기울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축구 전문 매체 ‘
2025-09-10
-
[A매치 REVIEW] '쿠보 1골 2도움' 일본 화력 폭발…日, 2군으로 '귀화팀' 인도네시아에 6-0 승리 (0.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네덜란드계 혼혈 선수들로 무장한 인도네시아를 완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끈 일본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사카 스이타시에 위치한 파나소닉 스타디움에서 펼친 인도네시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C조 마지막 경기에서 6-0으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일본은 7승 2무 1패 승점
2025-06-1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