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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로 피서 가자…실내 페스티벌 '각광' (0.00)
▲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 타임테이블. 제공| 민트페이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도시형 실내 페스티벌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이하 해나트)’가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해나트 2024는 오는 27일과 28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해나트 2024는 실내 페스티벌로 진행돼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비와 무더위를 피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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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크룰→윌 하이드·홍이삭,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 합류 (0.00)
▲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 제공| 엠피엠지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가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킹 크룰, 헨리 무디 등은 엠피엠지가 주관하고 민트페이퍼가 주최하는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에 출연한다. 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으로 '힙스터'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킹 크룰은 '해브 어 나이스 트립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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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에겐' 58분이면 충분…홀란드 5골 폭격, 맨시티 또 갈아치운 '미친 결정력' (0.00)
▲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잠시 주춤했지만 FA컵에서 감을 회복했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23)가 5골을 몰아치며 맨체스터 시티 구단 새 역사를 만들었다 ▲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잠시 주춤했지만 FA컵에서 감을 회복했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23)가 5골을 몰아치며 맨체스터 시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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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맨시티 생활 20개월 해트트릭 8회, '미친 스트라이커' 홀란드 (0.00)
▲ 루턴 타운에 무려 5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옐링 홀란드. ⓒ연합뉴스/REUTERS ▲ 루턴 타운에 무려 5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옐링 홀란드. ⓒ연합뉴스/REUTERS ▲ 루턴 타운에 무려 5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옐링 홀란드. ⓒ연합뉴스/REUTERS ▲ 루턴 타운에 무려 5골을 터뜨린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옐링 홀란드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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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 더비 2골' 손흥민, 8년 만에 토트넘 통산 150호 골 + 이주의 팀 선정 → 역대 아스날전에만 '7골' → '북런던 킬러' 등극 (0.00)
▲ 손흥민의 토트넘 150호 골을 축하하는 토트넘 ⓒ토트넘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통산 150호 골을 만들었다. 그리고 영국 매체 ‘BBC’ 선정 이주의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 경기서 멀티 골을 넣으며 아스날을 상대로 현재까지 7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제는 확실한 ‘북런던 킬러’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공식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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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00골] 푸스카스상, 아시아 최초 골든부트…손흥민 PL 골 ‘베스트 5’ (0.00)
▲ 2021-22시즌 프리미어리그 23골을 터트리며 아시아 최초 골든부트를 수상한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대기록을 썼다. 손흥민(30)이 토트넘 홋스퍼 역사상 두 번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00호 골을 넣었다. 어느새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은 지 7년이 넘었다. 2015년 8월 독일의 바이어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옷을 입은 손흥민은
20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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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 "손흥민 득점왕 안 되나 싶었다" 고백 (0.00)
▲ 위고 요리스 골키퍼와 손흥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위고 요리스 골키퍼가 리그 최종전을 돌아보며 손흥민(29)이 득점왕에 못 오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요리스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후반전에 상대 골키퍼 팀 크룰이 세 차례 선방을 했을 때 손흥민이 득점왕을 못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202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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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멀티골' 손흥민, 살라 넘었다...EPL 득점왕 '눈앞' (0.00)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0, 토트넘 홋스퍼)이 아시아 최초 득점왕에 근접했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까지 넘었다. 토트넘은 24일 0시(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노리치 시티를 만났다. 홈 팀 노리치는 푸키 원톱에 라쉬차, 리스 멜로, 도웰, 노만, 쇠렌센이 중원에서 공격과 수비를 조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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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22호골 폭발…아시아 최초 득점왕 보인다! (0.00)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0, 토트넘 홋스퍼)이 아시아 최초 득점왕에 근접했다.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득점 동률이다. 토트넘은 24일 0시(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노리치 시티를 만났다. 홈 팀 노리치는 푸키 원톱에 라쉬차, 리스 멜로, 도웰, 노만, 쇠렌센이 중원에서 공격과 수비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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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대신 나선 ‘특급 도우미’, SON 득점 본능 일깨웠다 (0.00)
▲ 손흥민의 특급 도우미로 나선 루카스 모우라.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해리 케인(28) 못지않은 패스 감각이었다. 토트넘은 23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8라운드에서 노리치 시티에 5-0 대승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4위로 다음 시즌 유럽축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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