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28.33)
2026-07-08
-
무려 9개, '불꽃 버디쇼' 고터럽, 존디어클래식 역전 우승…셰플러 대항마 부상 (19.90)
2026-07-06
-
'누적 상금 20억 돌파' 김시우 피닉스 투어 공동 3위로 마무리…3개 대회 연속 상위권 (8.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를 공동 3위로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마지막 날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로 세계
2026-02-09
-
김시우, PGA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로 시즌 출발...우승은 고터럽 (7.15)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아쉽게 톱10 진입에는 실패했지만, 선전하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소니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
2026-01-19
-
'종이의 집'→'수리남'…올해도 기대작 쏟아진다, 넷플릭스 2022 라인업 공개 (0.00)
2022-04-20
-
유아인X박정민 '지옥'→연상호 '괴이'…클라이맥스 스튜디오 라인업 공개 (0.00)
2021-01-13
-
100kg 女파이터, 론다 로우지 아성 넘본다…제 2의 로우지는? (0.00)
2016-08-10
-
볼티모어 개막 6연승의 비결은 (0.00)
2016-04-12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삼성 가을 영웅 등장, KIA 승부수는 대실패… 삼성, KIA 시즌 종료시키며 V9 도전! KT와 한국시리즈 성사
2026-11-01
-
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내 위생 관심 끄라"던 기안84, 또 '위생 구설'…땅 떨어진 음식 먹자 '눈살'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