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되는 악재' 홍명보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어깨 탈구 우려..."일단 수술은 미룰 것" 백승호 소속팀 감독 컨펌 (93.83)
2026-07-12
-
[오피셜] 손흥민에게 뺨 맞고 이 악물었다...LA갤럭시, 챔피언십 입성 후 추락한 '일본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 영입 (77.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셀틱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일본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가 유럽 무대를 떠나 미국에서 재기를 노린다. 새 행선지는 메이저리그사커(MLS) LA갤럭시다. LA갤럭시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버밍엄 시티로부터 후루하시를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은 2030-31시즌까지이며, 이적 절차는 P-1 비자 발급이
2026-07-22
-
"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66.19)
2026-08-01
-
월드컵을 위해 ‘칼’을 대고 싶지 않아…국가대표 백승호, 어깨 부상 후 수술대에 오르지 않았던 이유 (41.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8, 버밍엄시티)에게 월드컵은 누구보다 소중했다. 4년 전 짜릿했던 기억을 북중미에서 한번 더 경험하고 싶었다. 한번 수술대에 오르면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만큼, 최대한 수술을 피해서 어깨 부상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백승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버밍엄라이브’와 인터뷰에서 “첫 부상을 당했을 때 지금보다 더 심
2026-03-15
-
'조커 백승호'가 끝냈다…45분 뛰고 평점 7.5 압도! 시즌 첫 도움+결승골 기점 훨훨→챔피언십 9위 도약 보인다 (34.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전장에서 약 5개월 만에 공격포인트를 신고했다. 올해 득점만 4개를 수확한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9·버밍엄 시티)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 일등공신으로 올라섰다. 버밍엄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렉섬과 홈 42라운드에서 2-
2026-04-13
-
‘오타니 연봉 충격’ 15년 전 은퇴한 선수보다 못 받는다고? 탈세 의혹 괜히 나오는 것 아니네 (25.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0년 총액 7억 달러, 당시 메이저리그 및 북미 스포츠 역사상 최고액에 사인하면서 세간의 화제를 집중시켰다. 연 평균 7000만 달러의 금액은 여전히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이자, 당분간은 깨지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런데 이 7억 달러의 세부 사항도
2026-01-28
-
MLB 최악의 먹튀 충격 선언 "계속 뛰고 싶다"…감독마저 "캠프 참가로 알아" (19.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7년 2억 4500만 달러, 한국 돈으로 대략 3600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맺고 LA 에인절스 유니폼을 입은 앤서니 렌던. 하지만 에인절스 소속으로 뛴 6년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단 257경기만 뛰었다. 고관절 수술 후 재활 중인 그는 어쩌면 2026년 시즌을 전부 결장할 수도 있다. 만약 2026년 전체 결장으로 커리어를 마
2025-12-10
-
'EPL 잔류 포기하려고?' 손흥민도 화들짝할 만한 소식...토트넘, 새 감독직에 현역 뛰고 있는 벤 데이비스 고려 (16.8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어디까지 추락하려는 것일까. 현재 팀에서 뛰고 있는 선수에게 임시 감독직을 맡길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구단과의 상호 합의하에 즉시 팀을 떠나게 되었음을 알린다. 골키퍼 코치 토미슬라브 로기치와 피지컬 코치 리카르도 라그나치 역시
2026-03-30
-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 '대충격' MLB에 이런 일이…43년 만에 최악의 장면 나왔다 (15.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역사에 남을 ‘최악의 제구 난조’가 나왔다. 신시내티는 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7-17로 대패했다. 특히 2회말 마운드 붕괴가 치명적이었다. 선발 레트 로더와 구원 코너 필립스가 이어 던지며 7타자 연속 볼넷을
2026-05-03
-
"은퇴하면 축구계 떠나야죠" 백승호 선택 옳았다…'코리안 더비'서 9분 만에 헤더 결승골 폭발!→韓 최초 챔피언십-EPL '연속 승격' 신화 이룰까 (11.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28, 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선택을 피치에서 증명하고 있다. 버밍엄은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와 홈 13라운드에서 4-0으로 낙승했다. 경기 시작 9분 만에 홈팬들을 자리에서 일으킨 건 백승호였다. 알렉스 코크레인이 차올린 코너킥을 과
2025-11-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