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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리버풀 왕' 살라가 이집트 깨웠다…전반 졸전→후반 3골 폭발, 북중미 첫 승+G조 1위 질주 (57.58)
▲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집트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빼어난 화력으로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G조 1위로 올라서며 32강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FIFA 랭킹 29위인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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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무무패패' 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건 그저 우연이었나...새 팀 부임 후 6경기 무승 행진 '끝없는 추락' (14.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은 기적이었던 것일까. 노팅엄 포레스트는 3일(한국시간) 영국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2라운드에서 FC미트윌란(덴마크)에 2-3으로 졌다. 노팅엄은 전반 18분 미트윌란의 우스만 바이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에 4분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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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강인조차 없다…한일전 2대5 완패, 아시아 베스트11 韓 '규격 외' 손흥민, 김민재 뿐…日 지배 여전 (9.58)
▲ 아시아 축구의 주도권이 일본으로 기울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아시아의 호랑이를 자부해온 한국 축구지만, 대외적인 평가에서는 일본에 밀리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 결과다. ⓒ 아마존 프라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에는 변하지 않는 고정값이 있다. 국제적인 평가에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언제나 빠지지 않는 이름이다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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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말이 돼? 이 양반 나이를 거꾸로 먹네...33살에 PL 20골→첫 경기부터 멀티골 폭발! 노팅엄, 브렌트포드에 3-1 대승 (8.7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이를 먹을수록 더 잘한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에 3-1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리그 돌풍의 팀으로 거듭난 노팅엄은 새 시즌 돌입과 함께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노팅엄의 최전방 공격수인 크리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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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단기 영입할까? 우승할 수 있는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3개월 만에 EPL 전격 복귀…포스테코글루 노팅엄 사령탑 부임 확정 '35년 무관 깰까' (7.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왔다. 토트넘에서 역사를 만들고 경질된 뒤 3개월 만에 일이다. 이제 35년째 메이저 대회 무관에 시달리는 노팅엄의 새 희망이 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노팅엄은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경질과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동시에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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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사상 첫 대기록까지…'랜디 존슨의 재림' 2003년생 토론토 신인 사고쳤다 (3.80)
▲ 토론토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가 LA 다저스를 상대로 7이닝 12K 1실점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3년생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트레이 예세비지는 지난달 9월 1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3경기 선발 등판으로 빅리그 경험을 쌓았다. 그런데 이 투수가 토론토를 이끌고 우승 후보 LA 다저스를 벼랑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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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00억 역사적인 지출…초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188cm 괴물 공격수 EPL 입단 “등번호 14번”→아스널 요케레스 영입 확정 (3.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은 이제 스트라이커만 영입하면 돼." 수년간 반복됐던 말이 현실이 됐다. 아스널이 올해 여름 시장에 엄청난 돈을 썼다. 유럽 톱 클래스 팀들이 노리던 괴물 스트라이커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했다. 아스널은 2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요케레스 영입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적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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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맨유 출신 한국 온다! “1025억에 이적 확정, 거절할 수 없는 제안” (3.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천문학적인 돈을 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앤서니 엘랑가(23)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엘랑가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토트넘 홋스퍼와 한국 투어에 나설 전망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이적료 5500만 파운드(약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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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년 만 우승 이끌었던 '미스터 컵스' 은퇴…"컵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대 얼굴" (2.10)
▲ 앤서니 리조가 은퇴를 선언했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스타와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등을 지냈던 앤서니 리조가 14년 선수 생활을 끝으로 은퇴한다.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는 리조가 은퇴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리조는 구단 앰버서더로 복귀하며, 토요일 탬파베이와 경기가 열리는 리글리필드에서 은퇴 행사를 통해 유니폼을 벗는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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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우승 축하해! EPL 올해의 선수 수상…통산 두 번째 수상 확정, "나도 축하해줘” 역대 최다 수상 타이 기록 쓴 '이집트왕' 살라 (1.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와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최다 타이 기록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살라가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7/18 시즌 이후 통산 두 번째 수상으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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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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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