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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포수계 전설' 몰리나 죽을 뻔했다, 전용기 추락사고→기장-부기장 사망 "가슴아픈 일" 애도 (14.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광현(SSG 랜더스)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배터리 호흡을 맞췄던 메이저리그 포수계의 '전설' 야디에르 몰리나가 죽을 뻔했다. 다행히 몰리나는 참사를 피했지만, 몰리나의 전용기 파일럿은 사망했다. 미국 'USA 투데이'는 9일(한국시간) "야디에르 몰리나와 그의 가족을 태우러 갈 예정이었던 항공기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추락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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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어떻게 얻은 5억→5억→5억 트리오인데…그 누가 이런 결과를 예상했을까 (13.4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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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통보…시범경기 4할대 타율인데 다저스는 왜 1할대 경쟁자 손을 들었나 (12.5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메이저리그 2년차 시즌을 맞는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이 결국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와 외야수를 겸하는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으로 보낸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다. 당초 김혜성은 올 시즌 다저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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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송성문 ML 데뷔전 기회 왔다…샌디에이고 전격 콜업, 특별로스터로 멕시코행 (12.2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진출에 나섰던 국가대표 출신 내야수 송성문(30)이 마침내 빅리그 무대를 밟는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은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의 내야수 송성문을 멕시코시티 시리즈 27번째 선수로 콜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샌디에이고는 26~27일 멕시코에서 애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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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제안 거절은 신의 한수? 고우석 마침내 트리플A 컴백, ML 데뷔 꿈 이룰 마지막 기회 왔다 (11.5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근 국내 복귀를 거절하고 미국 무대 잔류를 선언한 국가대표 출신 우완투수 고우석(28)이 더블A에서 트리플A로 승격, 다시 빅리그 무대를 향한 문턱으로 향한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더블A 이리 시울브스 우완투수 고우석을 승격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톨레도는 전날(8일)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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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도 없는데' 다저스 日 최고 거포 노린다…'OPS 1.013 MVP' 영입 추진→양키스 등과 경쟁 (11.17)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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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레트로 추억 꺼낸다…추억의 맥주배틀 포함 다양한 이벤트 진행, 선수들은 클래식 유니폼 착용 (11.0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갈 시간이다. 두산 베어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렛-두로 씨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렛-두로 씨리즈를 맞아 3연전 동안 선수단은 클래식 유니폼을 착용하고, 팬들이 추천한 ‘그때 그 시절’ 음악을 등장곡으로 사용한다. 렛-두로 씨리즈 특별 입장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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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젠 진짜 은퇴' 굿바이 커쇼…WBC 미국 엔트리에서 빠졌다 (10.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대표팀의 베테랑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끝으로 선수 생활의 마지막 무대를 마쳤다. 미국은 13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다이킨 파크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준결승에서 캐나다를 5-3으로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이 경기가 커쇼가 현역 선수 신분으로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마지막 경기였다. 미국은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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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탈삼진 8개로 농락했던 황금 왼손, 1591억 잭팟 터졌다 '다저스-양키스 건들지 마세요' (10.5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지난해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철저한 조연이었습니다. 5차전에서 LA다저스 김혜성의 재치 있는 주루에 당황하며 송구 실수. 1승 4패로 챔피언십시리즈 티켓을 허무하게 다저스에 내줬습니다. 당시 1차전 선발 투수는 좌완 크리스토퍼 산체스. 다저스 타선을 5⅔이닝 4피안타 8탈삼진 2실점으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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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경도 안 쓰더니…김혜성의 폭주, 日 언론 태세 전환→이제서야 WBC 경계 시작 (10.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동안 한국계 메이저리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만 주목하던 일본 언론이 김혜성(LA 다저스)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김혜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카멜백랜치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맞대결에 2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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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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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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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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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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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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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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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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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