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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케인 떠나니 대대적 변화...PL 우승 도전장→파라티치 단장 복귀 (22.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의 복귀를 알린다. 그는 요한 랑게와 함께 공동 스포츠 디렉터로서 구단의 새로운 구조를 이끌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구단이 남자 축구 부문 전반의 리더십과 협업, 장기적 의사결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조직 개편의 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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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제2의 푸욜' 은퇴 위기…"10일까지 오퍼 없으면 현역 마감"→러시아 월드컵 우승 공신 '31살'에 축구화 벗을까 (11.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공신으로 한때 '제2의 카를레스 푸욜'로 각광받던 센터백 사뮈엘 움티티(31, 프랑스)가 은퇴 위기에 내몰렸다. 프랑스 대표적인 스포츠지 '레키프'는 4일(한국시간)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움티티는 오는 10일까지 소속 클럽을 찾지 못할 경우 축구화를 벗게 된다"고 보도했다. 올랭피크 리옹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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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한국인 아낀 '월드클래스' 동료 있을까...이강인 PK골 양보한 비티냐 "골이 필요한 동료에게 양보하고 싶었어" (2.79)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한국인 동료를 진심으로 아낀다. 파리생제르맹(PSG)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4-0 대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챔피언인 PSG는 경기 초반부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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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받을 자격 충분하다니까" 음바페 앞에서 멀티골, 초신성은 떡잎부터 달라요 (2.61)
▲ FC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EPA/AP ▲ FC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EPA/AP ▲ FC바르셀로나와 스페인 축구대표팀 측면 공격수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EPA/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발롱도르 수상 자격 충분하다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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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BBC ‘비피셜’ 떴다…“이강인 PK 성공” 韓 최초 클럽월드컵 득점! “PSG 네 번째 골 장식” 깜짝 대서특필, 아틀레티코에 4-0 완승 (2.57)
▲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무대에서 쐐기골을 터트렸다. 32개국 체제로 개편된 클럽월드컵에서 득점한 첫 번째 한국인 선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6일(한국시간) “유럽 챔피언 자리에 오른 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누르고 FIFA클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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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기록 만들어진 이유…“이강인에게 골이 필요했다” PSG 월드클래스 동료, 따뜻한 배려 (2.51)
▲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긴 침묵을 깨고 골 맛을 봤다. 클럽월드컵 개편 이후 한국 선수로서 첫 번째 득점을 기록했는데, 팀 동료 비티냐의 따뜻한 배려가 있었다. 파리 생제르맹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패서디나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스페인의 강호 아틀레티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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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웃으며 뛰어서 행복했어…3년째 임대 전전 중 드디어 주전 '바르셀로나 돌아가기 싫어요' (2.40)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불안한 임대 생활 중인 클레망 랑글레, FC바르셀로나에서 자리 잡지 못해 토트넘 홋스퍼에 와서는 손흥민과 즐겁게 뛰었고 다시 애스턴 빌라로 재임대 된 후에는 손흥민을 막았다.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불안한 임대 생활 중인 클레망 랑글레, FC바르셀로나에서 자리 잡지 못해 토트넘 홋스퍼에 와서는 손흥민과 즐겁게 뛰었고 다시 애스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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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1.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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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주장단에서 먼저 이탈할게' 레알-ATM 동시 사랑 부주장, 토트넘과 이별 가까이…최소 852억 (1.11)
▲ 토트넘 홋스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동시 구애를 받는 모양이다. ⓒ연합뉴스/AFP/EPA ▲ 토트넘 홋스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동시 구애를 받는 모양이다. ⓒ연합뉴스/AFP/EPA ▲ 토트넘 홋스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레알 마드리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동시 구애를 받는 모양이다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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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 혈투 끝에 살아남은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PK 실축' 악재 딛고 아틀레티코 꺾고 UCL 8강 진출…'챔피언 DNA' 빛났다 (0.7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결국에는 웃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브라힘 디아스의 결승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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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